안녕하세요. 쉽게 지저귀는 짹짹이입니다.

혹시 어떠한 사회적 현상에 대하여 '이번에는 다르다'라는 생각을 해보셨나요?!

켄 피셔는 주식시장에서 당신이 '이번에는 다르다'라고 생각한다면 십중팔구는 완전히 틀리며, 값비싼 대가를 치를 것이라고 경고합니다.

 

켄 피셔가 누구나!?

 

켄 피셔는 벤저민 그레이엄과 함께 초창기 투자이론을 만들어 낸, 성장주 투자의 대가 필립 피셔의 아들입니다. 과거 전통적인 투자 기법에서 탈피하여서 자신만의 시장 예측 방법을 개발하기도 하였습니다. PSR(주가 매출액 비율)도 그가 개발한 개념이죠.

 

이번에는 다르다?

 

<켄 피셔 어록>

'2008년 신용위기가 역사상 최악이라고 생각하지만, 19세기 역사를 모르고 하는 말이다' 

'아무리 심각하고 두려워 보이는 사건이어도 우리가 이미 경험한 것과 크게 다르지 않다.' 

'오늘날 경제와 자본시장이 보여주는 강한 회복력 역시 과거와 다르지 않다. 특히 선진국은 회복력이 강하다.' 

'향후 GDP는 훨씬 성장할 것이며 성장률은 과거와 크게 다르지 않을 것이다.' 

 

켄 피셔는 역사(ex. 경기침체)는 다소 차이는 있지만, 과거에 우리가 경험한 것과 크게 다르지 않다고 합니다. 신용위기 또한 새로운 사건이 아니며 약세장, 강세장, 폭락장 등 마찬가지죠. 

그렇기에 주식시장의 역사를 기억하는 사람은 앞으로 다가올 폭락장, 거대 강세장, 투자 광풍에서도 심각한 실수를 피할 수 있을 것이며, 기억 못 하고 이번에는 다르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아주 값비싼 대가를 치를 것이라고 말하는 것이죠.

 

이번에는 다르다! 뉴 노멀

 

언론에서는 '이번에는 다르다'를 뉴노멀이라는 다른 표현을 사용합니다.

뉴 노멀은 최근 경기 침체 기간에 극복하기 어려운 난제가 있어서 경제성장, 낮은 시장 수익률이 불가피한 시대를 의미합니다. 즉, 이제부터 장기적인 경제 침체가 있을 것이라는 말입니다.

하지만 역사를 살펴보면 뉴 노멀이라는 말은 항상 있어왔던 말이며, 사람들은 난관에 부딪칠 때마다 혁신적인으로 해결해왔습니다.

실제로 1939년 10월 "현 상태를 뉴 노멀로 간주해야한다"부터 1959년, 1978년, 1987년, 2003년, 2009년에 뉴 노멀이라고 이야기가 나왔고, 향후 몇 년간 양호한 성장 혹은 강세장이 이어졌습니다.

이러한 주식시장 역사를 바탕으로, 켄 피셔는 경기 침체가 영원히 이어질 것으로 믿는 사람들은 급등장을 놓치게 된다고 말합니다.

역사가 말해주듯 약세장과 경기 침체기간이 겹치게 되면, 경기 침체가 끝나기 전부터 주식을 보유하고 있어야 합니다. 강세장이 시작되어 경기 침체가 공식적으로 끝날 때까지 평균 수익률이 무려 27.5%입니다.

 

켄 피셔가 말하는 '뉴 노멀'

 

사람들은 여전히 똑같은 문제로 애를 태웁니다. 부채, 신용위기, 주택 가격 하락, 은행 부실화, 빈털터리 소비자들... 

과거에도 걱정했던 문제들이며 했던 고민을 또 합니다. 사람들은 아무것도 기억하지 못하면서 재잘대기만 하는 원숭이들입니다. 

이윤을 얻고자 하는 본성 '이윤동기는' 훌륭하게도 인간의 창의성을 통해 각종 기술을 발전시켜 인간에게 혜택을 가져다줍니다.   


사람들이 말하는 뉴 노멀은 아주 자연스러운 정상적인 흐름입니다. 썰물 뒤에 밀물이 오듯이 경기 침체 뒤에는 경기 확장이 오는 것이고요. 경기 확장은 보통 경기 침체보다 기간도 길고 강도도 높죠.

(앙드레 코스톨라니와 같은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앙드레 코스톨라니-주식시세는 어떻게 움직이는가 1편

경기침체의 시기는 알 수 없으나, 경기침체가 오고 나서 뉴 노멀 이야기가 다시 돌아다닐 때가 되면, 주식시장은 이미 바닥을 치고 강하게 반등할 것이며, 이를 경기침체 종료의 신호탄으로 봐도 무방하다고 켄 피셔는 이야기합니다.

다음 포스팅에는 '이번에는 다르다' 2편 (신경제)에 대하여 이야기해보겠습니다.

2019/09/20 - [경제 이야기/투자대가의 이야기] - 켄 피셔 - '이번에는 다르다', 2편 (신경제)

이번에는 다르다! 라는 말에 켄 피셔는 이렇게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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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포스팅은 '주식시세는 어떻게 움직이는가'편의 마지막인 5편인데요.

1,2,3,4 편의 내용의 연장선이며 중복되는 내용도 많기 때문에 꼭! 1,2,3,4편 차례대로 읽으시는 것을 추천드리겠습니다. 

아주 심플하면서도 통찰력있는 앙드레 코스톨라니의 '주식시세는 어떻게 움직이는가' 마지막 편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4편에 이어서 시작하겠습니다.


외국인 투자자와 각종 주식전문가

 

4편의 마지막에 이어서...

외국인 투자자가 사면 좋은 것이 아닌가?!라는 질문에 앙드레 코스톨라니는 이렇게 이야기해줍니다.

외국인들이 살 때는 물론 좋습니다. 주가가 올라가기 때문이죠. 하지만, 그들이 주식을 팔 때는 바로 그만큼 불리합니다.

보통 외국인 기관 투자자를 포함해 외국인 투자자의 동기는 빠른 시간에 이익을 보는 것이고 이는 매우 단기적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위험이 보이거나 이미 이익을 챙긴 후에는 또 그만큼 빨리 나가버립니다. 

대부분의 주식 전문가, 분석가, 중개인들은 거래량이 적은 주식을 무시한다. 하지만 이것은 완전히 잘못된 것입니다. 거래량이 적은 것은 이후 다가올 일의 서곡입니다. 거래량이 많아지면 그다음은 본격적인 움직임이 시작됩니다. 

주가가 올라가고 있는데 거래량이 많아지면 붐이 찾아오고, 주가가 떨어지고 있는데 거래량이 많아지면 처음에는 시세가 하락하다가 나중에는 투매가 일어나게 되는 것이죠. 

 



시세가 급등할 때 갑자기 나타난 많은 매수자(부화뇌동파)는 어떤 이유로 시장이 기울어지면 또 갑자기 매도자가 됩니다. 오늘의 매수자가 며칠 후의 매도자가 되기 때문에, 오늘 매수자의 질을 분석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마찬가지로, 매도자의 질을 파악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주식이 질이 나쁜 보유자(부화뇌동파)의 손에 있으면, 최고의 주식도 주 가가 떨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보통 상담사, 은행, 언론의 의견과는 반대입니다. 이들은 거래량이 많은 가운데 가격이 올라가면 좋다고 하니까요. 그 증 거는 많은 대중이 주식을 산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앙드레 코스톨라니는 그것이 정말 좋은 일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오늘 앞다투어 주식을 샀던 대중이 나중에는 앞다투어 주식을 팔기 때문이죠. 장기적으로 대중이 옳았던 예는 극히 드물죠.

 

 

이로써 앙드레 코스톨라니의 '주식시세는 어떻게 움직이는가'에 대한 총 5편의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굉장히 좋아하는 이론인데, 유익하셨는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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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포스팅은 '주식시세는 어떻게 움직이는가, 4편'인데요.

1,2,3편에서 주식시세의 움직임에 대한 내용을 살펴보았다면, 이번 포스팅에서는 가장 중요한 것을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바로 '어떻게 판별할 것인가'입니다.

1,2,3편을 안 보신 분들은 이어지는 내용이니 꼭 1,2,3편을 보고 오시는 것을 추천드리겠습니다.

 

거래량은 중요한 지표

 

과매수 시장과 과매도 시장을 판별하는 가장 중요한 지표는 거래량입니다. 지난 몇 달 혹은 몇 년간 거래량의 추이를 살펴보아야 합니다. 몇 달 전부터 주가가 올라가고 거래량도 계속 증가한다면, 많은 수의 주식이 소신파의 손에서 부화뇌동파의 손으로 넘어간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주가가 올라갈 때 주식을 사는 사람은 부화뇌동파뿐입니다. 그렇기에 거래량이 많으면 많을수록 부화뇌동파의 유입도 많다고 생각하면 되죠. 보통 이때 소신파는 저점에 매집한 주식을 매도합니다.  

이런 움직임은 일정 기간 계속됩니다. 부화뇌동파는 또 다른 부화뇌동파 투자자가 그 주식을 사기를 기다리게 되죠.  부화뇌동파는 주식을 높은 가격에 팔고 싶지만, 새로운 부화뇌동파가 유입되지 않는 상황이 오면 여러 이유로 주식을 매도하게 됩니다. 

물론 유동성이 좋은 시기에는 이러한 상승세가 오래 지속되기도 합니다. 은행들은 주식을 사는데 필요한 돈을 저금리로 대출해줍니다. 하지만, 이러한 시기는 언젠가는 끝이 납니다. 

주가가 보합이거나 조금 떨어지는 순간, 많은 주식 보유자들은 인내심을 잃습니다. 믿었던 주식이 투자자를 배신한 것으로 간주하고 매도하기 때문이죠.

기술적인 이유들도 있습니다. 주가가 조금 떨어지면 신용으로 주식을 산 사람들은 마이너스 계좌가 됩니다. 은행은 계좌에 잔고를 채우라고 압력을 가하죠. 그러면 많은 투자자들이 새로운 돈을 집어 넣거나 주식을 팔게 됩니다.

주식을 팔면 주가는 떨어지고, 주가가 떨어지면 또 주식을 파는 과정이 반복되게 됩니다.  
(그렇기에, 신용으로 주식이 산 사람들이 주식시장에 들어오면 안좋은 신호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이 과매수 시장의 결과는 '대중의 90%가 손실을 본다' 입니다.

 

나쁜 신호와 좋은 신호

 

거래량이 적은 가운데 주가가 떨어지면 나쁜 신호입니다(하락 운동의 시작, 조정국면)

거래량이 많은데 주가가 떨어지면 이는 좋은 신호입니다(부화뇌동파의 이탈로 인한 하락 운동의 과장 국면, 저점 매집)

거래량이 많고 주가도 올라가는 것은 나쁜 신호입니다(부화뇌동파의 유입으로 인한 상승 운동의 과장 국면, 거품 형성)

거래량이 적은데 주가가 올라가는 것은 좋은 신호입니다. 거래량이 적으면 적을수록 좋다(상승 운동의 시작, 조정국면) 

오랫동안 상승이 계속되다가 정체된 후 새로운 구매자를 기다리고 좋은 뉴스에도 더 이상 주가가 올라가지 않는 상황(오히려 떨어지거나)은 아주 위험한 신호입니다. 시장이 포화 상태에 이르렀기 때문이죠. 

반대로 오랫동안 하락을 하다가 정체된 후 나쁜 소식에도 더 이상 나빠지지 않거나 주가가 심지어 오른다면 이는 아주 좋은 신호입니다. 이때 주식은 대부분 소신파의 손에 있기 때문이죠.  

간단하게 말씀드리면 '좋은 소식에 반응이 없다 -> 매도, 나쁜 소식에 반응이 없다 -> 매수'입니다.

 

추가적인 나쁜 신호

 

보통 사람들이 추천종목을 쫓아다니고 주식을 일상의 화제로 삼으며 친구에게서 이런저런 종목을 들었 
다며 이야기하고 다니는 것은 나쁜 신호입니다.

모두 자기가 받을 수 있는 한도 내에서 대출을 받아 주식을 사는 것은 나쁜 신호입니다.

외국인들이 많이 산다면서 증권시장이 좋다고 하는 것은 나쁜 신호입니다.

외국인 투자자가 사면 좋은 것이 아닌가?!라는 질문에 대한 답은 5편에 있습니다!

2019/09/15 - [경제 이야기/투자대가의 이야기] - 앙드레 코스톨라니 - 주식시세는 어떻게 움직이는가, 5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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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쉽게 지저귀는 짹짹이입니다.

이번 포스팅은 주식시세는 어떻게 움직이는가 3편입니다. 1, 2편에서는 주식시세가 오르면서 거품이 형성되고 거품이 꺼지는 일련의 과정을 살펴보았습니다.

3편에서는 1, 2편의 내용을 다시 한번 리뷰하면서 큰 흐름을 간략히 요약해보려고 합니다.

앙드레 코스톨라니의 '주식시세는 어떻게 움직이는가'는 앙드레 코스톨라니 달걀의 기초 버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앙드레 코스톨라니의 주식시세 움직임에 대한 심플하고도 통찰력 있는 내용이니 한 번씩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1편부터 내용이 쭈욱 이어지므로 1, 2편을 다 보시고 3편을 보시면 이해하기 더욱 좋으실 것입니다.

2019/09/12 - [경제 이야기/투자 대가의 이야기] - 앙드레 코스톨라니 - 주식시세는 어떻게 움직이는가, 1편

2019/09/12 - [경제 이야기/투자대가의 이야기] - 앙드레 코스톨라니 - 주식시세는 어떻게 움직이는가, 2편

 

주식시세는 어떻게 움직이는가

 

아래 그림은 제가 간략히 파워포인트로 작성한 내용인데요. 많이 보신 분들도 계실 겁니다.

앙드레 코스톨라니의 달걀의 기초버전인 만큼 기본 형태 또한 달걀 모양으로 비슷합니다. 그림으로 보니 더욱더 이해도 잘되고 한눈에 확 들어옵니다.

앙드레코스톨라니의 달걀 '주식시세는 어떻게 움직이는가'

 

저는 1편에서는 A1 ~ A3(상승운동)까지를, 2편에서는 B1 ~ B3(하강 운동)까지를 말씀드렸습니다. 

다시 한 번 정리해보겠습니다.

 

ㅇ 상승운동

 

A1. 상승 운동의 조정국면 

> 소신파 투자 지속 (거래랑도 적고 주식 소유자의 수도 적다)

A2. 상승 운동의 동행 국면 

> 주가 상승과 투자자 유입 반복현상 (거래량과 주식 소유자의 수가 증가한다)

A3. 상승 운동의 과장 국면 (과매수 상태)

> 부화 뇌동파 유입, 소신파 매도 (거래량은 폭증하고 주식 소유자의 수도 많아져 최고점 형성)

 

ㅇ 하강 운동

 

B1. 하강 운동의 조정국면 

> 일부 투자자 이탈 (거래량이 감소하고 주식 소유자의 수가 서서히 줄어든다)

B2. 하강 운동의 동행 국면 

> 주가 하락과 투자자 이탈 반복현상 (거래량이 증가하나 주식 소유자의 수는 계속 줄어든다)

B3. 하강 운동의 과장 국면 (과매도 상태)

> 부화 뇌동파 투매 시작, 소신파 매수 (거래량이 폭증하나 주식 소유자의 수는 적어져 최저점을 이룬다)

 

앙드레 코스톨라니의 투자방법

 

앙드레 코스톨라니가 말하는 투자방법은 매우 간단합니다.

A1, B3 국면에서는 매수한다

A2 국면에서는 기다리거나 가지고 있는 주식을 계속 보유한다.

A3 국면과 B1 국면에서는 매도한다.

B2 국면에서는 기다리거나 현금을 보유한다.

하지만, 이러한 시기를 구별하는 통찰력이 전제되어야 가능한 영역이기는 합니다.

 

앙드레 코스톨라니가 강조하는 몇 가지 사항을 추가적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A3국면(상승 운동의 과장 국면)은 굉장히 폭발적이기 때문에 많은 투자자들이 자신이 매도하고 주식이 오르는 모습을 보고 후회하는데, 이런 생각은 굉장히 위험하다고 경고합니다.

그 이유는 판 날로부터 더욱 올라가는 주가를 보며 그만큼 더 벌 수 있었을 텐데 하고 생각하면, 주식을 다시 구매하게 되고 그 시기는 보통 추세 전환점이 다가오는 시점이기 때문이죠.

속된 말로 그러다가 물린다, 물리기 십상이다...

반대로, 하락장에서는 즉시 사지 말라고 앙드레 코스톨라니는 조언합니다. 투매가 시작되는 B3국면에 들어가야 안전하다는 것입니다. 하락 운동의 과장 국면의 특징이 투매가 일어난다는 것이기에, 투매가 일어나지 않았다면 B3국면에 들어섰다고 말할 수 없는 것이기 때문이죠.

 앙드레 코스톨라니는 이렇게 시장을 바라보았습니다. '과매수 시장' 혹은 '과매도 시장'인지를 판단하고 대중의 심리를 파악하였죠.

그리고, 총 6가지 국면중 2가지 동행 국면을 제외하고는 추세와 반대로 하는 것이 옳은 판단이였기 때문에, 앙드레 코스톨라니는 추세와 반대로 행동하는 것이 성공의 가장 큰 열쇠다라고 하였습니다. 반드시는 아니고, 동행국면을 제외하고 말이죠. 

지금까지 앙드레 코스톨라니 선생님의 '주식시세는 어떻게 움직이는가'에 대하여 자세히 알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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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포스팅은 '주식시세는 어떻게 움직이는가 2편'입니다.

1편과 연결되는 내용이니 1편을 안보신 분들은 꼭 보고 와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2019/09/12 - [경제 이야기/투자대가의 이야기] - 앙드레 코스톨라니 - 주식시세는 어떻게 움직이는가, 1편

1편글에 대한 간단한 요약은 경제가 악화되어서 주식이 저평가 되었을때 선구자 혹은 주식투자고수같은 소신파가 투자를 합니다.

점차 주식시장이 상승함에 따라 초보투자자 혹은 투기꾼같은 부화뇌동파가 대거 유입되면서 거품이 형성된다는 내용이였습니다.

 

주식시세는 어떻게 움직이는가 - 하강 운동


거품이 형성된 상황이 이렇습니다. 부화뇌동파가 유입이 되면서 주가상승을 야기하였고, 그 주가상승은 또다른 부화뇌동파를 유입시켰죠. 그 와중에 소신파는 부화뇌동파에게 고평가된 주식을 넘겨주며 이익을 실현하였습니다.

이제 주식호황이 인플레이션을 일으킬 염려를 하며, 중안은행은 조심스럽게 금리를 올릴 준비를 하며, 유동 자금을 줄이기 시작합니다.

주식 보유자는 더 높은 가격에 주식을 살 새로운 구매자를 기다리지만, 중앙은행의 새로운 통화 정책의 결과 새로운 돈이 증시로 흘러 들어오지 않습니다.

그렇기에 호재뉴스가 있더라고 주가는 오르지 않습니다. 몇 몇 투자자들은 주식을 더 높은 가격에 팔 수 없기에 시장에서 나오려고 하며, 어떤 투자자들은 돈이 필요해서 주식을 매도합니다.

이에 따라 주가는 천천히 하락합니다. 이것이 하락운동의 조정국면입니다.

점차 기업의 이윤이 줄어들고, 배당금이 줄어듭니다. 나쁜뉴스가 보도되면서 비관적인 분위기가 형성됩니다. 떨어지는 주가와 나쁜 뉴스는 사람들을 두렵게 하고 그리하여 주가가 다시 하락하고, 더 두려워하죠.

누군가는 상승운동때 신용으로 주식을 구매하였기에, 그들은 눈물을 흘립니다.

이 국면이 하락운동의 동행국면입니다. 주가 하락과 경제발전이 동행하여 하락한다는 의미죠.

그리고 부화뇌동파의 투매가 시작되면서 하락운동의 과장국면이 시작됩니다.

주가가 대중의 심리적 압력에 밀려 가치보다 훨씬 더 깊이 떨어지기때문에 하락이 과장되었는 의미입니다. 이때 부화뇌동파는 모두 주식을 매도한 상태이고 소신파가 다시 주식시장에 유입되는 시기입니다.

지금까지 2번의 포스팅에 걸쳐서 상승과 하락운동을 살펴보았습니다. 하락운동의 마무리와 같이 내용을 마무리하다보니 급하게 끊긴 느낌이 있는데요.

다음 포스팅에서는 1,2편 포스팅의 흐름에 대한 요약 및 정리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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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쉽게 지저귀는 짹짹이입니다.

이번 포스팅부터 '주식시세는 어떻게 움직이는가'에 대하여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주식시세는 어떻게 움직이는가'는 앙드레 코스톨라니 달걀의 기초 버전이라고 생각하시면 되는데요. 내용이 조금 길어서 3~4번에 걸쳐서 포스팅할 계획입니다.

앙드레 코스톨라니의 심플하고도 통찰력있는 주식시세의 움직임에 대한 분석을 한 번씩은 보셨으면 합니다.





앙드레 코스톨라니는 투자자의 유형을 두가지로 나누어 설명하는데요. 주식시세의 움직임에 대하여 설명할 때도 빠질 수 없는 개념입니다. 바로 소신파와 부화뇌동파입니다.

소신파는 주식의 가치가 저 평가가 되어 있다고 생각하면 매수하고 고평가가 되어 있다고 생각하면 매도를 고려하는 세력입니다. 이들은 보통 장기 투자자이며 결국은 시장에서 승리하는 세력들이죠.

부화뇌동파는 시장이나 다른 사람들에게 휘둘리는 초보 투자자 혹은 주식을 가지고 노름을 하는 부류입니다. 주로 단기 투자자들이 많으며 큰 틀로 보면 시장에서는 주류를 형성하지만 장기적으로는 폐자에 가까운 세력들이다.





현재 상황을 상정합니다. 증권 시장은 바닥에 와있으며 주가는 상승장은 겪은 후 폭락한 상태입니다. 또한 경제 발전 및 기업의 이윤과 관련해 비관적인 뉴스가 연일 보도되었으며, 투자자들 사이에는 비관적인 생각이 만연합니다. 
중앙은행은 경기를 다시 활성화시키기 위해서 기준금리를 인하합니다. 금리가 하락하면 사용할 수 있는 돈이 많아집니다. 또한 금리가 낮아졌으므로 배당수익률의 매력이 높아집니다. 

노련한 투자자와 선구자(소신파)들이 주식을 사기 시작합니다. 이러한 매수세에 주가는 올라갑니다. 비관적인 분위기는 약해지면서 새로운 투자자들이 유입되고 다시 주가는 상승합니다.

이러한 과정이 반복되는 국면을 '상승운동의 조정국면'이라고 합니다.



금리가 떨어진 결과 경제는 다시 살아나고 기업의 이윤이 조금씩 증가합니다. 긍정적인 뉴스가 보도되며 낙관론이 형서 되기 시작합니다.
주가는 이 새로운 낙관적인 분위기와 경제 발전과 발을 맞춰서 함께 서서히 올라갑니다.

주가와 경제발전이 동행하는 이러한 국면을 '상승운동의 동행 국면'이라고 합니다.



점점 많은 투자자와 노름꾼(부화뇌동파)가 시장으로 몰려듭니다. 금리 하락과 기업의 이윤 증가 덕분에 낙관적인 분위기가 형성되었고, 계속되는 매수자가 나타나면서 계속 주가를 올립니다.

많은 소액주주들(부화뇌동파)이 투자를 하고, 주식을 보유하고 있는 시기입니다.
(증권가에 애기엄마가 아기를 데려오면 팔아라, 주변 사람들이 주식 이야기만 하고, 모두 주식투자를 한다면 팔아라.

이들은 주로 위험은 생각하지 않고 끝없는 낙관주의만 팽배한 부화뇌동파입니다. 불 속으로 뛰어드는 불나방같이 말이죠.

상승이 또 다른 상승을 낳는 이 국면은 '상승운동의 과장 국면'이라고 합니다. 



나무는 하늘 끝까지 자라지 않습니다. 모든 부화뇌동파는 주식을 포화상태까지 사들입니다. 부화 뇌 동파 혹은 동행 국면에 재미를 본 초보 투자자들은 신용으로 주식을 사기도 합니다.
이러면서 거품은 형성되는 것이죠. 이러한 거품이 꺼지는 것은 한순간입니다.

지금까지 주식시세, 상승운동에 대하여 이야기해보았습니다.
아래 포스팅에서 거품이 꺼지고 하락이 시작되는 하강 운동에 대하여 이야기하셨으니 읽어주세요~!

2019/09/12 - [분류 전체보기] - 앙드레 코스톨라니 - 주식시세는 어떻게 움직이는가, 2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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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쉽게 지저귀는 짹짹이입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앙드레 코스톨라니 선생님의 투자자들을 위한 조언을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앙드레 코스톨라니는 증권 거래에 대해 이해하고 어느 정도 통달하기 위해서는, 수업료(손실)를 지급해야 한다라고 합니다. 

특히, 투자자들이 반드시 조심해야 될 것은 '무슨 수단을 써서라도 잃어버린 돈을 찾고 하자는 것'이라고 경고하였습니다. 만약 손실을 보았다면 그것을 사실 그대로 받아들이고 제로베이스(원점)에서 다시 시작할 생각을 하여야 한다라고 조언합니다.

하지만,  증권에서 입은 손실을 현실로 받아들이는 것은 투자자들에게 가장 어려운 것입니다. 외과수술에서 한 쪽 팔에 독이 올랐다면 그 팔을 과감하게 잘라내야 하는 것처럼 말이에요.

 

 

이런 판단은 빠를수록 좋은데요. 이런 판단은 사실 5%의 사람들만 할 수 있다고 합니다. 95%의 나머지 투자자들은 손실을 인정하지 않아서 손실을 더 부풀리게 됩니다.

앙드레 코스톨라니는 먼저 고통이 있고 나서 그다음에 돈이 오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수업료를 먼저 지불한 자만 돈을 벌 수 있다고 말이죠.

또한, 이러한 수업료를 최대한 적게 내고 돈을 벌 수 있는 조언 10가지를 해줍니다. 권고 사항 10가지, 금기사항 10가지인데요. 개인적으로 권고사항은 추상적이고 어렵다고 생각이 들지만, 금기사항은 명확하였습니다. 

금기사항 10가지를 말씀드리면서 포스팅을 마무리하겠습니다.

 

 

앙드레 코스톨라니의 투자자를 위한 금기사항 10가지

1. 추천종목을 따르지 말며, 비밀스러운 소문에 귀 기울이지 마라. (군중심리)

2. 파는 사람이 왜 파는지, 혹은 사는 사람이 왜 사는지를 스스로 알고 있다고 생각하지 마라.

   또한 다른 사람들이 자기보다 더  많이 알고 있다고 생각해서 그들의 말에 귀 기울이지 마라. (군중심리)

3. 손실을 다시 회복하려고 하지 마라. (손실회피)

4. 지난 시세에 연연하지 마라. (기준점 효과)

5. 주식을 사놓은 뒤 언젠가 주가가 오를 것이라는 희망 속에 그 주식을 잊고 지내지 마라.

6. 시세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하지 마라.

7. 어디서 수익 혹은 손실이 있었는지 계속해서 계산하지 마라. (6번과 비슷)

8. 단기 수익을 얻기 위해 팔지 마라. 

9. 정치적 성향, 즉 지지나 반대에 의해 심리적 영향을 받지 마라.

10. 이익을 보았다고 해서 교만해지지 마라.

 

 

앙드레 코스톨라니 투자 조언 관련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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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09 - [경제 이야기/투자 대가의 이야기] - 앙드레 코스톨라니 - 차트분석에 대한 생각

 

앙드레 코스톨라니 - 차트분석에 대한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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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쉽게 지저귀는 짹짹이입니다.

이번 포스팅은 유럽의 버핏, 앙드레 코스톨라니가 생각하는 차트분석에 대하여 이야기하려고 합니다.

앙드레 코스톨라니는 기본적으로 차트분석에 대하여 부정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헤드라인 숄더 패턴', '이중 천장 패턴', '둥근 바닥 패턴' 등 크로테스크한 형태의 차트에 유혹되는 것은 돈을 죽이는 것이다 라고 이야기하면서 말이죠.

하지만, 앙드레 코스톨라니도 흥미를 가지고 보는 차트가 있다고 말하니 참 아이러니합니다. 아래의 견해들은 앙드레 코스톨라니의 생각을 정리해놓은 것입니다. 제 생각은 아닌 걸로 :)

 

유럽의 버핏 앙드레 코스톨라니 관련 이전 포스팅도 참고해주세요~^^

2019/09/03 - [경제 이야기/투자대가의 이야기] - 앙드레 코스톨라니 - 돈에 대한 태도

2019/09/08 - [경제 이야기/투자대가의 이야기] - 앙드레 코스톨라니 - 추천 종목과 선전지

 

앙드레 코스톨라니 - 차트분석에 대한 생각

 

앙드레 코스톨라니는 차트를 보는 것은 어제와 오늘까지는 알 수 있지만, 내일은 그릴 수 없다고 이야기합니다. 

또한, 차트를 신용하는 사람의 가장 큰 불행은 처음에 차트를 이용해 한 번 성공하게 되면(주가는 오르거나 내리거나 둘 중 하나인 것은 차트를 보지 않고서도 알 수 있는 사실이다) 그 후로는 차트 맹신자가 된다는 것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앙드레 코스톨라니도 모순적으로 관찰하는 두 개의 차트가 있다고 합니다. 참으로 모순적입니다. 차트분석을 굉장히 부정적으로 바라보지만, 이 두 개는 쓸모 있네 ^^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이 두 가지 차트는 차트 분석가들은 잘 사용하지 않으며, 개별 주식과 관련된 것입니다. (주가지수와 상관 X)

·

그 두 가지 차트는 바로 M·W 이론, 이중 상승·이중 하락 이론입니다.

'이중 상승'이 의미하는 것은 마지막 최고 시세가 다음 시세에 의해 초과되는 것입니다. 이 현상이 몇 번 반복되면 계속 상승할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차트가 몇 번 M을 보여주면 이것은 천장, 즉 최고에 달해 더 이상 올라갈 수 없다는 의미입니다. 이때에는 많은 양의 주식이 매물로 나옵니다. 이 매물이 다 없어질 때까지 시세는 오르지 않습니다.

'이중 하락'은 주가가 이전 최저점을 넘어서 떨어지면 이는 계속 떨어질 것이라는 신호입니다. 반면 W의 형태가 반복되면 이는 주가가 더 이상 내려갈 수 없는 바닥까지 왔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합니다.

이러한 상황은 주식을 다 사가려는 기업이 숨어있거나, 큰 손 투자자가 숨어 있을 수도 있습니다. 혹은 주가를 유지하려는 집단이나 대형 은행 등 특정 기업의 주식 시세를 '인위적'으로 유지(주가관리)하고 있는 것일지도 모른다고 앙드레 코스톨라니는 이야기하였습니다. 

이중 상승·이중 하락 이론과 M·W이론은 오래된 차트 분석기법이며, 앙드레 코스톨라니는 차트 옹호자는 아니지만, 이 두 분석에 도움을 크게 받았다고 합니다. 

앙드레 코스톨라니가 결국 차트 신봉자들에게 하고 싶었던 말은 이것이었습니다. 차트는 어제와 오늘까지 나타내는 것이기 때문에 보조수단으로 봐야 한다(본인도 차트를 봄). 그 속에 빠져서 백발백중 정확한 수학적 규칙을 찾고, 발견한 사람의 결말은 좋지 않았다고 말하면서요.

"문제는 차트 신봉자들이 차트를 보조수단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그 속에 푹 빠져있다는 것"

 

안녕하세요. 쉽게 지저귀는 짹짹이입니다. 

주식투자자들이 투자고수에게 하는 가장 많은 질문은 " 그래서 뭘 사면 될까" 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추천종목에 대하여 깊게 생각해보신적 있으신가요~?

그래서 이번 포스팅은 앙드레 코스톨라니가 말하는 추천종목과 찌라시에 대하여 이야기해는 시간을 가지려고 해요.

저번에는 앙드레 코스톨라니가 말하는 돈에 대한 태도에 대하여서 이야기하였는데요. 이전 글을 안보신 분들은 클릭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2019/09/03 - [경제 이야기/투자 대가의 이야기] - 앙드레 코스톨라니 - 돈에 대한 태도

 

추천종목과 찌라시

 

앙드레 코스톨라니는 어느 레스토랑에 가든지 웨이터가 추천하는 메뉴는 절대 주문하지 않는다고 하는데요. 추천 메뉴란 레스토랑이 빨리 팔아 치우려고 하는 것들이라고 하며 추천종목 또한 이와 같다고 합니다.

 

"추천은 추천 의뢰인의 이익을 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는 점을 확신할 수 있어야 한다"

 

증권사들이 해주는 조언이라는 것을 들어보면 대부분 어떤 은행이나 신디케이트의 주식을 군중에게 떠넘기기 위해 벌이는 작전 내지 홍보에 지나지 않습니다.

이것을 장밋빛 분석으로 포장하여서 입에서 입으로 퍼지게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적당히 뉴스를 생산하고  통제하여 주가를 조작하여서 비싸게 만듭니다.

 

그런 다음에 대중에게 이미 오른 주식을 파는 것이죠. 이런 식으로 매수세가 커지면서 주가는 천정부지로 솟아오릅니다. 그러다가 주식을 비싼 가격에 사는 마지막 대중의 매수가 끝나면, 장밋빛 분석이 허상이었음이 드러나게 됩니다.

파산의 시작이죠.

 

이러한 엉터리 연극은 스스로 증권 전문가라고 칭하는 사람이 TV에 나타나 증권 방송을 하면서, 자기가 조금 전에 산 주식을 사라고 종용합니다. 노상강도처럼 말이죠.

주식투자를 잘 아는 사람은 이런 조작을 금방 알아볼 수 있지만, 가끔은 확증편향 등에 속아 넘어가기도 합니다. 초보자와 일반인은 이것이 조작 인지도 잘 모릅니다.

 

"증권시장 예측가라고 하는 사람들은 자신의 이익을 위해 대중을 이용하여 주가를 조작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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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쉽게 지저귀는 짹짹이입니다.

오늘은 앙드레 코스톨라니가 말하는 돈에 대한 태도에 대하여서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앙드레 코스톨라니(1906년 가장 유명한 인물)입니다. 유럽의 버핏이라고도 칭합니다.

 

앙드레 코스톨라니 - 돈에 대한 태도

 

"돈은 사람들이 끊임없이 갈망하는 그 어떤 것이다

그러나 돈과는 확실하게 어느 정도의 거리를 두어야 한다"

 

앙드레 코스톨라니는 돈에 대한 열정을 부정적으로 바라보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지나친 열정을 경계하였죠. 그 이유는 돈에 대한 열정이 병적인 인색함이나 병적인 투자(소비)를 초래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인색함과 낭비벽은 독립성에 악영향을 끼치게 됩니다.

 

"돈은 건강 다음의 특권인 독립성을 유지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돈에 대하여 지나친 열정을 가진 사람의 첫 번째 유형인색한 사람은 물질적인 면에서나 정신적인 면에서나 진정한 의미의 부자가 될 수 없습니다. 그들은 자신의 돈에 지나지게 집착하기 때문이죠. 돈의 중요성은 결국 독립성에 있습니다. 

뭐든지 아껴 써야 한다는 강박감에 눌려있기에 결코 비싼 차를 살 수 없으며, 언제라도 살 수 있다는 사실에 기뻐할 수 없습니다. 그들에게 있어서 돈을 쓰는 것은 금기행위입니다

그렇기에 그들은 많은 자산을 가지고 있다 하여도 돈에게서 '독립적'일 수 없습니다.

 

 

 

돈에 대하여 지나친 열정을 가진 사람의 두 번째 유형, 낭비벽이 있는 사람은 원하는 것을 어떻게든 구매하고 소비할 수 있으며, 다양하게 인생을 즐길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항상 돈을 써 없애므로 다시 돈을 마련해야 한다는 굴레 안에 갇혀 압박감을 느끼게 되므로 '독립적'이지 못 합니다.

돈에 대한 올바른 태도는 이 두 양근단의 사이 어딘가에 있다고 앙드레 코스톨라니는 말하고 있습니다. 돈에 대한 앙드레 코스톨라니의 명언으로 글을 마무리하겠습니다. 저서의 제목이기도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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