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항공우주에 베팅을 하였는데 이 베팅은 성공적이었다. 특히 반도체의 상승이 만족스러웠다. 이 와중에도 원익 IPS는 고점에 매수하여 손절을 하였다. 중소형주의 변동성, 상대적으로 작은 거래대금으로 인한 돌파는 신뢰가 낮은 경향을 띈다. 다른 종목들은 아주 흐름이 좋다. 아쉬운 것은 샌디스크의 돌파보다 웨스턴디지털의 돌파가 우세하다고 보았는데, 현재 상황에서는 틀린 판단이었다.

반도체가 쉬면 다른 종목이 오르는 일종의 시소형 상승이 나오고 있는데 반도체 반대쪽에는 항공우주가 있는 것 같다. 국장은 방산/조선 정도로 보고있다. 방산 쪽에서 돌파가 나왔는데 특정종목을 사기에는 의사결정을 못한 상황이어서 ETF로 대응하였다. 최근에는 변동성이 높은 소규모 종목을 보유하는 것보다는 ETF로 큰 비중을 들어가는 걸 선호하기도 한다. 비중을 크게 담을 수 있는 심리적 이점이 있는 것 같다.

현재 포트의 약 70% 정도가 반도체 쪽이며 나머지가 현대오토에버와 방산친구들이다. 오토에버를 보면서 느끼는 것이지만 큰 거래대금 신호는 굉장히 포텐셜이 있다고 본다. 국장에서 1조의 거래대금(5천억만 되어도 엄청난 것이지만)은 특히 무시하면 아쉬운 경우가 굉장히 많았고 승률도 높은 편이다. 한국의 거래대금은 활황일 때 20조 이상, 조정일 때 10조 이상정도이다. 그중 일부는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담당하기 때문에, 1조의 거래대금이 의미하는 바는 굉장히 크다. 큰 자금이 해당 종목을 보고 있다는 방증이라고 보고 있다.현재 현금포지션은 0 이므로 추가적으로 매매할 것은 크게 보이지 않는다. 

1. 원달러 환율 : 여전히 환율과 코스피가 역의 상관관계를 보여주지 않는 시간들이다. 환율이 높으니 한국이 할 수 있는 것들이 제한적으로 느껴진다. 수출업계의 실적은 다소 좋게 보일 수 있다. 한국이 금리를 내릴 수 있을까..?

 

2. 미국 : 신고가가 나와서 굉장히 좋다. 현재는 반도체와 항공우주 쪽이 주도하는 시장이다. 빅테크는 지지부진하기 때문에 빅테크위주로 투자 중인 사람들은 신고가를 체감을 못할 것 같다. 반도체가 시장의 2배씩을 오르는 것 같다. 하지만 예전의 반도체 상승과는 결은 다르다. 엔비디아가 이제 주도주가 아니며 오히려 소외받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그리고 항공우주는 시장만큼 오르는 것 같다. 스너피가 신고가인데 나스닥은 아직 박스권인 것을 보면 더 체감이 된다. 나스닥 차트도 나쁘지는 않다. FTAI의 흐름이 굉장히 좋고, RTX나 GE에어로 흐름 개선을 기대한다.

차트가 형성되고 나니 반도체 종목 상승에 대한 이유들이 나오고 있는데, 그렇구나 하고 있다.

마이크론, 램리서치, TSMC, ASML,  샌디스크, 웨스턴디지털, KLA/RTX, 로켓랩, GE에어로스페이스, FTAI

금도 좋은 흐름. 돌파 후 손잡이 모양이 나왔다. 저점이 높아지는 것이 좋다.

3. 한국 : 반도체 상승이 워낙 강력했어서 살짝 쉬어가는 모습이 보인다. 일부 종목의 베팅이 취소되고 쭉정이들이 걸러지는 모습도 많이 보인다. 조정은 살짝 받으면서 먼저 상승하는 놈들이 주도주이다. 삼전, 하이닉스, 이오테크닉스. 다른 종목들은 차라리 ETF로 분산하는 게 변동성으로 인한 손절 리스크 측면에서는 나을 것 같다.

방산 쪽 돌파가 나와서 ETF로 포지션을 확보하였다. 조선도 내가 정리하니 올라주는 나와 안 맞는 모습을 다시 보여줬다. 바이오 쪽도 좋은 종목들이 있는데 변동성이 워낙 크다. 조금 꺼려지고 개별 변동성이 워낙 심하다 보니 굳이 매수하지는 않는다.

25~26년은 코스피 지수 수익률 따라가기 굉장히 벅차다. 한국의 대표주식이 주도주가 되어버리니, 상대적 수익률 차이가 엄청날 것 같다. 10조 초반까지 내려갔던 거래대금이 29조까지 나왔다. 이러한 거래대금의 상승을 주목하고 있었기에 사전에 베팅이 가능했다. 이제 거래대금이 과열국면까지 보여주는 것 같다. 이러다가 거래대금이 꺾이면 보통 나올 때가 오긴 한다.

코스닥도 나쁘지는 않았지만 차트, 거래대금, map을 보면 어느 쪽이 주도업종, 주도주가 많은지 알 수 있다. 현재는 코스닥 종목보다는 코스피에 베팅하는 것이 훨씬 유리하다. 바이오가 약했다고 보기는 어렵다. 유의미한 종목에서 상승들이 나왔다.

4. TLT : 여전히 1단계에서 횡보하는 재미없는 모습. 1단계를 벗어나는 것은 생각보다 어렵다. 

5. 가상자산 : 26년 11월~27년 11월 대기 중. 거래대금이 다소 증가하며 상승하였으나 매수보다는 매도기회라고 본다. 

휴식하면서 장을 최대한 먼 시각에서 지켜보다가 연말부터 마이크론이 돌파 후 버티는 모습을 보여주었고, 새해부터 한국 삼성전자, 하이닉스를 필두로 하여 돌파가 나오고 지수도 신고가를 달성하였다. 동시에 미국에서도 반도체주식만 날뛰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12월 초에 나왔던 회의적 시각을 아무래도 예상실적, 혹은 업황이 찍어 누르는 시점인 것 같다. 찍어 눌렀던 만큼 반발력은 거세었다고 볼 수 있다. 추가적으로 항공우주 섹터 쪽도 신고가돌파지점에 있는 종목들이 여럿 보인다. 글로벌한 주도업종은 반도체와 항공우주라고 보고 있다. 이제 어느 정도 기간조정이 나왔고, 약속한 시간이 되어서 미국계좌는 반도체위주로 풀베팅이고, 한국계좌는 30% 정도 현금이 남아있다. 2~3일 동안 많은 현금을 일시적으로 집행하였다. 최초 투입시기는 마이크론 돌파 확인 후 마이크론, 램리서치, 삼성전자 베팅이었고, 이후 돌파 확인하고 하이닉스, TSMC, ASML 등을 매수하였다.

항공우주 쪽은 RTX와 로켓랩을 보유 중인데 GE에어로도 편입해야겠다. 상대적으로 빅테크가 약세이다. 포트에 남아서 선방해 주던 테크들이 수익을 많이 반납하긴 했다. 26년도 초반 흐름은 반도체 쪽으로 보인다.

베네수엘라 이슈가 뉴스에 나오는데 어떻게 시장에 반영될지 모르겠다. 일단 비트코인은 약반등을 하는 것을 보니 유가와 금가격이 안정되어 인플레우려 감소, 금리인하기대? 이런식으로 해석하고 있나 싶긴한데 지켜보자.

1. 원달러 환율 : 예전과 참 흐름이 다르다. 코스피가 이렇게 많은 상승을 보여주었는데, 환율은 영 지지부진하다. 이런 현상황이 긍정적으로 보이지 않는다. 우리나라의 금리방향이라든지, 긍정적으로 보기 어려운 것들이 많다. 하지만 주가는 이와 다른 영역이기도 하니 너무 매몰되지는 말아야 할 것이다. 당국의 개입으로 급락하였으나 현재 지점(22년도 고점)이 지지라인으로 작동하고 있다. 

2. 미국 : 12월 말 마이크론, 삼성전자, 램리서치 돌파매수. 매수 후 주가흐름 지지부진하였음. 1월 2일 반도체 주식 대거 돌파 하이닉스, TSMC, ASML 돌파매수. 반도체 TOP10 ETF도 매수하여서 포지션 확보하였음. 현재 시장은 어떤 반도체 종목이 수익이 날 지 예상이 어려우며 삼성전자, 하이닉스 대형주가 주도주에 포지션 하고 있으므로 굳이 작은 종목에 분산하지 않고 대형주와 ETF에 자금을 밀어 넣었음. 미국도 유사하게 대형주, 거래대금이 많이 실리는 곳으로 포트 집중하였음. 일부 지지부진한 종목- 월마트? 정도를 정리하고 GE에어로를 매수할까 고민 중.

11월 말의 바이오강세는 아주 짧은 순환매적 성격을 띄었다. 그때 매수한 종목들은 매도 시 수익률은 다소 아쉽다. 국장은 고점대비 더 아쉬운 성과를 기록했다.

시장지수는 박스권을 유지하지만, 반도체 업종 전반의 급등은. 상승이 진전된다는 가정하에 주도업종이 반도체일 가능성을 보여주는 것이다.

마이크론, 램리서치, TSMC, ASML, 웨스턴디지털, 샌디스크, KLA/RTX, 로켓랩, GE에어로스페이스

금은 프리미엄 형성시 매도하고 돌파매수를 다시 진행하였는데, 급격한 하락이 나오면서 약간 손실을 기록 중이다. 현재 베네수엘라 이슈로 시끄러운데 어찌흘러갈라나

3. 한국 : 혼조세가 끝나고 좌표가 찍힌 느낌이다. 삼성전자, 하이닉스 반도체쪽으로 타깃이 찍어다가 하이닉스 투자경고도 해제되면서 호재가 겹쳐 급등으로 증명한 느낌. 25년도 코스피 예상지수가 2,500~3,000pt였는데 그보다 1,000pt 이상 높은 4,300pt를 보여주면서 신고가를 달성하였다. 5,000pt도 생각보다 근접해 있다.

흡성대법이다. 특히 국장이 이런 상황에 놓인 경우 굉장히 수급이 극에 치닫는다. 돈이 있어야 갈 수 있는 조선, 방산등은 약할 확률이 높다. 반도체와 그나마 비빌 수 있는 업종은 로봇이다. 하지만 로봇도 종목별 편차가 매우 큰 편이다. 테마성이 강하다는 반증이다. 그렇기에 반도체가 정석이라고 볼 수 있다. 소수의 종목만 신고가를 달성하는 것보다는 대다수 종목이 같이 상승하고 많은 종목이 신고가를 보이는 것이 결국 업황의 호조를 보여주는 증거이며 오래가는 테마일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그것이 국소적이 아니라 글로벌하게 나타난다면 더욱더.

 

4. TLT : 채권투자는 25년에 재미를 못 보았다. 중간에 포지션을 철회한 것이 좋은 선택이었다. 

5. 가상자산 : 김프는 어느 정도 진정되었고, 지지라인에서 횡보하는 중이다. 하지만 장기이평선이 하락추세이다. 3단계로 보고 있다. 이를 만회하는 상승이 나올 수도 있을 가능성이 없지는 않으나, 낮다고 판단하고 나는 반감기 사이클에 기반을 두고 26년 11월~27년 11월 정도가 자금을 투입할 적기라고 보고 있다. 26년 하반기 정도부터는 적당한 가격에서 분할매수도 가능할 것이나, 굳이 돈을 묶어둘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6~7만 달러정도면 매력적이라고 생각한다. 

미너비니의 책을 재독 하면서 다시 놓치고 있고 마음에 새겨할 내용을 정리

1. 개장 전 알람설정 : 돌파지점에 있는 주도주, 관심종목의 알람을 설정해 놓고 확인하기

2. 거래량 분석 : 큰 거래량은 옆집 이모가 만드는 것이 아니다. 기관 투자자들이 가격을 더 높게 틔우는 동력이다. 거래량은 혈액이자, 모유이다. 거래량이 쌓이는 축적 단계를 주봉 거대대금을 통해 확인하자.

3. 장세에 맞는 트레이딩 전략 : 신고가는 보증서가 아니다. 장세가 굉장히 변덕스러운 장에서는 신고가 종목이 아무리 유혹해도 현혹되지 않고 모든 포지션을 정리하고 나오는 것이 방법이다. 단 몇 개 종목만 움직이는 시장에서는 트레이딩에 대한 확신을 가지지 말자.

 강세장) 전반적인 상승세가 나타나는 매우 강력한 강세장이면 종목을 늘릴 수 있으며, 돌파매매가 좋다. 이런 강세장에서는 풀백의 기회가 다소 적기에 기회를 놓칠 수 있다. 신고가가 속출하고 상당수 종목이 신고가를 향해 가는 등 시장 전반에 걸친 강세장에서는 브레이크 아웃을 노리는 것이 현명하다. 거래가 잘 풀리고 상황이 각별히 마음에 들 때만 포지션을 가득 채워 매수한다.

 약세장) 변덕스러운 시장이라면 브레이크 아웃은 실패하는 경향이 있다. 성공했다 해도 이후 주가가 잘 오르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이럴대는 풀백(10일, 20일 이평)에서 매수하는 경우가 더 많다. 돌파시도를 하는 경우에도 상승기 후 일정 구간을 횡보하는, 질서 있는 움직임을 찾아야 한다. 매수 전에 나타나는 가격 변동성은 선호되지 않는다. 종목이 움직임을 보이기 일주일 혹은 그 이전부터 조용하고 경색된 가격 움직임을 보여야 한다. 베이스도 최소 4주 혹은 그 이상인 것이 유리하다(ATR이 낮아진 상태(높지 않은)에서 거래량이 동반된 브레이크 아웃을 선호하는 것으로 추정) 이런 약세장에서는 진입 포지션을 1%로 설정할 수 있다. 변동성이 큰 경우에도 포지션 규모를 조절한다. 성장주나 모멘텀주는 보통 전반적인 시장의 추세와 같이 움직이기 때문에 하락장일때는 90%의 경우 매수를 피한다. 10%의 경우는 버틴다 수준이 아니라 시장의 흐름을 완강하게 거스를 잠재력을 갖고 있는 주식이여야 한다. 

추세를 형성하지 못하고 상승봉보다 하락봉이 많으면 규칙 위반이다. 풀백매매에서 하락봉의 갯수를 살펴보자.

4. 차트가 강하다면 회사 재무 상태와 실적이 떨어지는 주식이라도 거래한다. 다만 동시에 충족되면 몇 달 혹은 몇 년 가지 주가가 강력한 지지를 받고 상승할 수 있다(중기). 기술적 특징만 나타난 경우 상승이 지속되기 어렵다(단기) 주가 움직임이 실적을 자주 선행한다, 특히 강세장의 끝 무렵에 그렇다. 

5. 시장에서 사고 싶은 종목이 많다면 강세장, 적다면 약세장으로 판단할 수 있다. 매수할 종목을 10개도 못 찾았다면 지수를 추종하여 시장에 참여할 수 있다. 브레이크 아웃 주식이 많아질때 교체하는 방식으로 비중을 확보할 수 있다.

6. 베이스돌파 가격보다 5% 이상인 경우 매수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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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부터 난이도가 높은 장이 지속되고 있다. 돌파확률은 크게 감소하였으며, 종목마다 강하고 꾸준한 강세가 나타나기보다는 1~2주의 짧은 순환매가 지속되는 시장이다. FOMC 이후에 반도체가 다시 올 수 있겠다 기대하였지만 실망으로 오히려 조정이 시작되는 것으로 보인다.

현재 시장에서는 흐름을 읽는 것보다는 관망하는 것이 필요하다. 그렇기에 기술적 분석과 차트분석을 과감하게 몇 주 쉬는 것도 좋아 보인다. 나는 보면 사는 스타일이라 포지션 규모를 줄였지만 그래도 손실은 쌓이고 있다.

그렇기에 아예 시장과 어느정도 시간을 가지고 거리를 두고 독서를 하면서 방향성을 기다리는 것이 좋다.

계속 보고있으면 바이오, 반도체 등에 포지션을 계속 확보하고 손절하는 과정을 1개월 정도 반복했고 성과가 안 좋았다. 그렇기에 과감하게 쉴 필요가 있다. 특히 FOMC 같은 큰 이벤트 이후 자금의 방향성이 정해질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그 공백이 오히려 강한 단기적 순환매를 야기한 것 같아서 다음 이벤트를 기다려야 한다. 

아무래도 그 이벤트는 실적일 가능성이 커보인다. 브로드컴같이 이벤트가 안 좋게 작용할 수도 있다. 어떤 섹터에 악재는 다른 섹터에 호재로 작용할 수 있다. 해당 자금이 이동할 곳을 찾기 때문이다. 그런 상황에서 강력한 내러티브, 실적과 같은 모멘텀이 나오면 그 업종이 중단기적으로 주도주가 될 수 있을 것이다.

무튼 현재 AI 반도체는 상승피로감 및 실망감이 공존한다. 조심하여야 한다. 이수페타시스는 사자마자 브로드컴 급락전환으로 1일 만에 손절이 나갔다. 포지션 규모를 줄인 상태에서 진입했기에 피해는 줄였으나 맞은 것은 맞은 거다. 덜 아프게 맞았다고 좋아하기는 어렵다.

그래서 12월 말까지는 시장에서 멀어진 다음 미너비니 책을 재독하고 실패한 거래를 복기하는 방식으로 시간을 보내야할 것 같다.

확실한 어느 쪽 방향성이 나오지는 않는 상황에서 헷갈리는 상황이 지속되는 국면이다. 로봇 같은 경우가 생각보다도 내러티브에 의하여 업종전반에 걸쳐 좋은 차트가 나오고 있는데, 손이 나가지는 않는다. 매수를 해야 한다면 바이오와 로봇 쪽 베팅이 좋아 보이긴 한다. 나는 미국장과 국장 전반에 걸쳐 나오는 바이오 신고가 시도 모습을 보고 바이오 쪽에 베팅하긴 했다. 국장은 현금이 절반정도 있는데, 환율이 불안한 상황이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보여서 보수적으로 운용하면서 약간의 마이너스를 기록하고 있는 상태이다. 장의 방향성이 안 나오다 보니 매수하고 싶은 종목이 있더라도 최대한 고민하는 것 같다. 돌파확률이 다소 낮을 수도 있는 상황이기 때문이다. 로봇의 경우 좋은 뉴스가 있다면 툭하고 돌파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바이오는 이래저래 시끄러웠던 것 같긴 하나, 전반적인 흐름은 미장에서도 동일하기에 관망하고 있다.강세가 보이지 않을때일수록 투자조건을 중첩으로 보는 것이 좋다. 미국장에서도 좋고, 국장에서도 좋은 이런 것들이 리스크가 상대적으로 낮다고 생각한다. 로봇의 경우 미국발 내러티브인데 이걸 어떻게 해석하고 실행하여야 할지는 고민이다. 여러 개의 노이즈가 판단을 어렵게 만든다. - 현대오토에버

1. 원달러 환율 : 최상단에서 횡보하는 움직임을 보여주고 있다. 환율이 안정되어야 코스피에게 더 강한 바람이 불 수 있다고 본다. 

 

2. 미국 : 여러 개 종목에 나누어서 포지션을 노출하였다. 대다수는 조정이고 돌파한 종목들도 강한 상승세에 의한 돌파보다는 꾸준한 상승으로 인한 돌파이다. 바이오 업종에서 약간 쉬어가는 듯한 흐름이 보인다. 국장에서도 동일하게 보이는 모습이다. 빅테크에서는 구글, 애플이 베스트. 월마트도 좋다. 브로드컴과 일라이릴리는 돌파 후 약한 흐름이지만 아주 전형적인 가격흐름 중 하나이다. 가상자산과 금의 가격흐름을 보면 확실히 현재는 리스크 on 모드보다는 관망모드에 가까워 보인다. 

구글, 애플, 브로드컴, 일라이릴리, 존스앤드존슨, CH 로빈슨, 카디널 헬스, HCA 헬스케어, 월마트

3. 한국 : 로봇이 확실하게 강했던 한 주. 현재 내러티브는 코스닥에게 우호적이다. 코스닥은 유의미한 돌파가 나오려면 로봇보다는 바이오의 상승이 와야할 것 같긴 하다. 금요일에 큰 소식과 함께 변동성이 커져서 지켜봐야 할 것 같다. 코스피에서는 하이닉스보다는 삼성전자가 좋아 보인다. 전력기기에서도 반등이 나왔는데, AI 관련으로 반도체와 같이 움직였기에 단독으로 치고 나가기에는 각이 잘 안 보인다. 

예수금으로 공모주청약을 하고있다. 굳이 롱을 잡아야 한다면 롱숏으로 잡지 않을까? 잘 안 보인다. 잘 안 보여!

4. TLT : 90달러 부근에서 다시 시세를 다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제서야 이평선 위로 올라왔다. 진정한 유동성장은 금리인하 추세가 예상되어 TLT가 2단계 돌입하는 순간이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5. 가상자산 : 굉장히 강한 하락 후 강한 반등이 나와주었다. 불행 중 다행인 느낌이다. 반감기 사이클이 영향이 없기위해서는 가격으로 증명하는 수밖에 없다. 기관자금이 유입되더라도 가격상승추세를 만들어내지 못하면 반감기 사이클에 의한 가격조정은 존재하는 것이다. 자금 유입도 굉장히 중요하지만, 시세상승이 만들어지지 않는 한 반감기 사이클이 중요하다. 그러다가 반감기사이클도 오는데 시세가 형성되면 그때가 타이밍일 것이다. 둘 다 안 오면 뭐... 그때서야 이야기할 수 있을 것 같다. 반감기 사이클 무용론을 논하기 위해서는 조금 더 시간이 필요하다. 25년 상반기 상승은 증명했으니까...

추세는 기관이 만들고, 과열은 개인이 만든다고 생각하지만 또 어떤 일이 일어나 반전할지는 아무도 모른다. 나는 그냥 평범하게 사고하고 베팅... 

 

어느 정도어느 정도 조정이 진정되는 국면에서 국장과 미장에 바이오 종목들의 신고가 랠리가 이어지고 비트코인의 반등까지 나오는 타이밍을 확인하고 목, 금요일에  바이오쪽 포지션을  확보하였다. 

1. 원달러 환율 : 환율이 계속 높은 상태, 당국에서도 인지를 하고 다양한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 중. 전고점에서 머무르는 상황으로 다음 방향성은 어느 쪽일지는 미지수이다. 

 

2. 미국 : 포지션이 없는 상태에서 바이오종목들의 신고가 돌파를 여러 곳에서 확인하고 여러 종목에 나누어서 돌파매매 포지션을 확보하였다. 반도체 쪽은 풀백자리가 대다수이며 돌파는 브로드컴밖에 없었다. 그렇기에 브로드컴만 돌파매수를 시도하였다. 이전보다 확률은 다소 낮아지긴 했지만, 무시할 정도는 절대 아니라고 판단하기 때문이다. 

AI 버블에 대한 의구심이 매도를 불러온 가운데 어느정도 기간조정은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은 한다. 아마 다음 실적발표가 나오면서 그 의구심을 비웃는 순간 연달아서 신고가 돌파에 성공하는 시나리오가 가능하지 않을까.

일부 소비재, 물류, 보험 등 기타 업종의 흐름도 양호하였다.

구글, 애플, 브로드컴, 일라이릴리, 존스앤드존슨, CH 로빈슨, 카디널 헬스, HCA 헬스케어, 월마트

3. 한국 : 바이오의 흐름이 확실히 강했던 한국장이다. 미장의 바이오섹터 흐름도 양호한 상태에서 코스닥에 우호적인 이야기가 나오면서 시세가 나오고 있다.

코스피의 거래대금은 최대 29조에서 11조까지 크게 줄어들면서 돈이 빠져나왔다면, 코스닥은 오히려 10조 이하부근에서 15조까지로 증가한 것을 관찰할 수 있다. 굉장히 코스닥에게는 좋은 흐름이다. 이런 큰 차이가 나는 것도 이해가 가는 부분이다. 굉장히 중요한 변곡점에 있다고 본다. 

일부 반도체 소부장에서도 상승이 나왔는데, 한동안은 반도체라고 하여도 코스닥쪽이 조금 더 유리할 수 있다. 하지만 이렇게 업종 전반이 상승하는 것이 아니면 돌파매매에서 확률이 떨어지기때문에 전반적인 업종의 상승이 같이나오는 것이 아니라면 브로드컴 이외에는 크게 베팅을 하지 않을 것 같다. 

 

4. TLT : 90달러 부근에서 다시 시세를 다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제서야 이평선 위로 올라왔다. 

5. 가상자산 : 굉장히 강한 하락 후 반등이 나왔다. 의미있는 지점을 돌파하면서 상승하는 모습이 아니라. 물러설 곳이 더 이상 없어 반등한 느낌이 강하다. 여기서 반등을 못하고 하락하였다면 정말 안 좋았을 것이다. 그렇다고 좋다는 것이 아니다. 일단 반감기 사이클상 현재는 매도 내러티브가 있는 상황에서 그것을 무시할만한 호재나 차트가 나오지 않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실적이 있는 것도 아니고 강한 유동성 and 우호적인 정책이 변곡점을 만들 것 같다. 만약 그 시나리오가 나오지 않는다면 다음 반감기 사이클을 기다리는 것이 좋다고 본다. 24h 볼륨도 많이 줄어든 것이 눈에 띈다.

 

대부분 포지션이 종료된 상태로 마음 편하게 있었다. 사실 반등이 나와도 강하지 않고, 하락이 강한 모습이 자주 보였기 때문에 매수하고 싶은 마음이 많이 사라진 상태여서 매수하는 실수를 3번 반복하지는 않았다. 마지막 하락정도는 피하여서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1. 원달러 환율 : 환율이 계속 높은 상태, 200일 평균값이 1,400원이다. 일단 전고점 부근에서 약간 하락하긴 하였지만, 올라가는 상승세가 굉장히 가파르다. 반도체 주식의 흐름이 좋았을 때도 환율은 지속적으로 상승하는 모습이 나왔는데 4~9월 정도의 흐름이 좋은 흐름이라고 판단하고, 환율이 다시 추세를 잡거나 안정화될 때 국장은 포지션을 잡는 게 좋아 보인다. 

2. 미국 : 상승세가 가팔랐던 주식들 위주로 3단계가 형성되고 있는 모습이다. 매크로 이슈에 따라 급락/반등이 지속되지만 방향성이 하락쪽에 가깝다. 지수하락보다 개별주식(급등)의 하락이 가파르다. 반도체 주식도 하락을 많이 하였지만, 이들에 비하면 덜하다. 현재시장에서 시장보다 덜 하락하거나 유사하게 하락하고 반등이 가장 빠른 주식들을 눈여겨보는 것이 중요하다. 하지만 급하게 행동할 필요는 없고, 포지션 규모를 줄이고 1일 이상의 분할매매를 통해서 시스템적으로 리스크를 분산하는 것이 중요한 시장이다. 장이 좋을 때에는 과감하게 판단하는 것이 좋고 단기간 수익도 우수하지만, 지금은 지키는 것이 우선인 시장이다. 큰 한방은 피했으니 상황을 지켜보자.

조정이 시작된지 약 한 달 정도가 지났는데, 하락폭이나 속도를 측정하기에 다소 이른 시점이다. 1달 정도 더 지켜보면 좋을 것 같다. vix를 참고하면 단기적인 매수타점이 유효한 것 같다. 

3. 한국 : 리가켐정도만 보유한 상태. 미국장과 크게 다른 흐름이 아니다. 돌파 성공인척하는 경우가 많다. 그래도 척이라도 하는 것은 장이 상승세로 가면 진짜 성공할 수 있으니 잘 봐야 한다. 반도체/전력/바이오. 코스피 거래대금이 큰 하락이 나온 11월 초의 절반 수준까지 내려갔다. 돌파가 나오기 어려운, 확률이 굉장히 낮은 장의 환경이다. 쉬어야 한다. 

미국과 동일하게 바이오주식만 성과가 좋은 시장이다. 코스닥의 거래대금은 상대적으로 많이 증가하지 않은만큼 감소폭도 작았다.

무시하기에는 너무 강력한 지지와 저항

4. TLT : 현재 비중은 없음. 

5. 가상자산 : 안좋은 흐름이 지속되고 있다. 매도시기가 굉장히 적절했다. 포지션이 없기에 오히려 1~2년 기간조정을 확인하고 반감기사이클을 확인하고 들어갈 예정이다. 큰 차트의 변화가 있지 않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6,7만 달러 부근이 유의미한 부근이다. 7만 달러부터 분할매수해도 좋은 시점이라고 보긴 한다. 하지만 반등을 확인하고 7만 달러 돌파를 보는 게 정석이다. 만약 6만 달러를 찍는다면 그때는 원하는 포지션을 구축해도 된다고 본다.

알트위주로 큰 폭의 조정이 나왔다. 시기적으로는 시즌종료라고 보고있지만 한 번 반등이 언제 나와도 특성상 이상하지는 않지만, 확률은 극히 낮다고 본다. 다음 시즌을 노리는 것. 그때를 위해 자산을 많이 불려놓아야지

지키기에 집중하자고 적어놓고 돌파시도를 하여 손실이 쌓이고 있다. 지키기만 하라 했거늘..! 진짜 한동안은 그냥 쉬기만 하자. 분석도 쉬는 것도 방법이다. 가파르게 오르면서 수익을 얻은 뒤 1~2달은 수익을 반납하는 조정기간이 항상 있었다. 이번에는 진짜 보수적으로 한다. 환율도 불안하고, 거래대금 축소도 그렇고, 미장도 변동성이 심해지고 있다. 좋은 징조는 아닌 것으로 보인다. 거대한 자금들이 어디로 갈지 갈팡질팡하고 있는 모습처럼 보인다.

9~10월까지는 모든 돈이 위험자산으로 이동하는 느낌이였다. 금, 미장, 국장 많은 종목들의 신고가 랠리가 이어졌다. 이때도 코인은 유동성을 먹지 못하였다. 이후 금, 미장, 국장이 조정국면 베이스국면을 지나가고 있다. 이런 장에서는 돌파확률도 크게 감소하고 돌파 후 유지도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그동안 외면받던 바이오가 대안으로 떠오르면서 시세를 주는 것 같은데, 지수와 다르게 움직이는 느낌으로 봐서 주도주라고 보기보다는 일시적인 자금도피? 정도로 해석하고 있다.

1. 원달러 환율 : 환율이 지속적으로 상승 중이다. 마취총을 한번 맞고 급락한 모습을 보여주는데, 이 기점을 만약 상승 돌파하려나...?

2. 미국 : 새로 돌파하는 것 같아서 웨스턴/씨게이트 진입하였으나 손절이 나왔다. 가짜 돌파였다. 아쉽지만 한동안은 보유 포지션만 들고가야한다. 미국장도 헬스케어 쪽의 호조가 눈에 띈다.

마이크론/샌디스크/AMD

3. 한국 : 현금화를 했다가 반도체 돌파처럼 보여서 반도체, 전력 포지션을 확보했다가 손실이 누적되었다. 포지션을 줄이고 조선으로 일부 전환하였다. 포지션 규모도 줄이고 이제 매수는 하지 않고 손절라인 오면 손절하는 수밖에 아직 손절라인이 조금 남긴 하였다. 코스닥의 거래대금은 감소하지 않았는데, 현재 자금이 에이비엘 이슈로 바이오 쪽으로 유입되는 느낌이다. map으로 보면 굉장히 대조적인 것을 볼 수 있다. 

4. TLT : 현재 비중은 없음. 

5. 가상자산 : 내가 생각하는 안좋은 쌍봉의 모습을 결국 그린 것 같다. 한동안 코인은 진입하지 않을 것이다. 반감기기반 사이클의 종료로 간주하고, 1~2년 뒤에 바라보는 게 바람직하다고 판단 중. 이제 알트코인 주도의 상승장은 쉽지 않을 것 같다. 잡코인이 너무 많기도 하여서 시세가 나기 점점 어려워지고 있다. 양극화다. 알트코인에 자금이 몰리는 이유는 상승하기 때문인데, 그 상승이 예전 같지 않으면 자금이 유입되지 않고, 유입되지 않기에 상승도 더욱 없는 악순환을 예상한다. ETF가 있거나 시총이 큰 대규모 코인 위주의 흐름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큰 이변이 발생하지 않는다면..? 새로운 내러티브가 나오지 않는 이상 어렵다고 본다. 새로운 내러티브는 우리가 상상할 수 없는 것이어야 시세를 줄 것이다.

변동성이 심해진 2 주였다. 상승이 가팔랐던 만큼 코스피의 하락이 강하였다. 변동성이 심해지고, 돌파종목의 수가 줄어들면서 힘이 약해지고 있다는 판단이 어느 정도 하락을 예견할 수 있는 지표였다. 처음 하락 변동성이 나올 때 국내주식은 일괄 정리하고, 미국주식은 반도체를 제외한 밈주의 성격을 지닌 종목들은 모두 정리하고 한걸음 뒤에서 변동성을 회피하고자 한다. 변동성 자체는 나쁘지 않지만 손절의 위험이 있기에 변동성이 축소되는 구간에서 매매를 추가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올해 성과가 나쁘지 않기에 욕심보다는 지키기에 집중할 계획이다.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글로벌적 이슈가 하락 사이드카를 발동시킬만큼은 강한 악재라고 보지는 않는다. 하지만, 조정 없는 강한 상승이었기에 어떤 이슈가 발생되면 타격이 클만하였다. 해당 지점이 가장 판단이 어렵다. 돌파매매를 하면 실패율이 높고, 풀백매매를 하기에는 어떤 것이 3단계로 진행될지 모르기 때문이다. 모든 자산의 차트가 동일하게 움직이는 것이 썩 좋아보이지 않는다.

이럴 때에 시장보다 하락을 덜 하고, 먼저 상승하는 종목이 주도업종, 주도주의 자질을 갖춘 투자의 대상이다. 여유를 가지고 관찰하되 놓치면은 안될 것 같다.

1. 원달러 환율 : 환율이 지속적으로 상승 중이다. 보통 지수가 오르면 환율이 안정되는 경우가 많았는데, 특이하게 동행하고 있었는데, 지속해서 유의미한 지점으로 다가가고 있다. 안 좋은 시그널로 보인다. 

 

2. 미국 : 테니스공의 움직임을 계속 보여주다가 이제는 윗꼬리 위주로 보여주고 있다. 변동성이 심해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신규로 진입한 종목 중에서는 손절이 급하게 나오는 변동성이 나오는 현상이 지속되며, 아름다운 차트의 수가 줄어들고 있기에 조정국면에 진입하였다고 판단, 주도업종인 반도체를 제외한 밈주는 모두 포지션 정리하였다.

마이크론/샌디스크/AMD

3. 한국 : 하락이 크게 나왔다. 반도체와 전력은 AI 내러티브에 강하게 속해있기때문에 조정국면에 매수할 수도 있지만, 일단 지켜볼 예정이다. 조선의 경우 대외적 이슈가 영향을 끼치는 것으로 판단된다. 슈퍼사이클이라고 이야기하는데 차트는 일단 베이스를 다지고 있다. 원전은 변동성이 커지는 시점에서 주의가 필요하며 접근 가능한 업종은 반도체/전력으로 제한한다. 정책 관련 고배당주가 강한 것이 방어적인 종목으로 돈의 이동한 것 같다. 많은 거래대금이 실린 하락이라 좋지 않게 본다.

 

4. TLT : 현재 비중은 없음. 

5. 가상자산 : 김프가 살짝 안정화되고 있는 국면에서 유동성의 수혜를 못 받고 있는 모습. 현재 유동성은 결국 AI 관련 내러티브를 원하는 것 같다. 거래대금이 터지는 몇 개의 코인이 눈에 띄지만, 좋은 신호로 보이지는 않는다. 그냥 머릿속에 저런 것이 있구나 정도 각인가능. ETH, XRP 의 쌍봉은 좋게 해석되지 않네...

오랜만에 사이드카 발동을 마주하였다. 이전 사이드카는 폭락장에서 나왔지만, 이번에는 급등장에서 나왔다는 것이 다른 점이다.

최근 미국장에서 민주들의 변동성이 너무 커졌다. 추가적으로 급등할 때 돌파매매 대상이 많았던 것과 대조적으로 좋은 차트의 주식이 많이 줄어들었다. 비트코인도 그렇고. 수익실현 욕구와 리스크에 대한 두려움이 있어서 최근 매도욕구가 개인적으로도 들었었다.

국장도 개별종목 전반적으로 -5%이상 하락하면서 사이드카가 발동되었다. 환율이 오르고 있다. 의사결정이 참 어려운 부분인데 변동성의 확대 및 최근 시장에서 보인 유동성 순환매는 고점 시그널 중 하나였다. 

하지만, 이런 것은 다소 애매한 기준이기 때문에 의사결정에 크게 반영하기 어려운 게 문제이다. 이런 변동성 확대가 반복된다면 점점 불안할 것 같다.

대응하기에는 애매한 시점이기 때문에 지켜볼 필요가 있긴하지만, 과도하고 급하게 오른 만큼 조정이 올 수도 있는 부분이기에. 실적시즌도 종료되었고... 흠... 참 의사결정하기 어렵다.

사실 상승률이 엄청 높았기에 수익실현 욕구가 강한 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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