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수 방법

시장의 맥을 짚기 위해 아주 조금만 사고, 잘 진행된다 싶으면 거기서부터 규모를 조금씩 늘립니다. 거래가 원하는 대로 흘러가면 바로 포지션을 모두 채웁니다. 거래가 잘 될 때는 한 큐로 점수를 다 빼는 당구선처럼 거래합니다.

먼저 포지션의 5%를 사고, 거래 마감을 한 시간 남겨두고 10%로 늘리는 식입니다. 다음날까지 기다리고 상승세가 이어진다는 판단이 들면 10%로 서둘러 늘릴 수도 있습니다.

매수한 다음날 주가가 잠잠하다면 상승세가 재가속되고 신고가를 갱신하는 것을 확인한 후 추가매수를 할 겁니다. 반대로 주가가 지지부진하다면 앞서 말한 순서의 반대로 포지션을 줄일 겁니다.

변동성이 큰 주식

변동성이 커서 거래가 하루만에 예상치 못하게 종료된 경우, 제가 소화할 수 있는 종목이 아닐 겁니다. 변동성이 큰 주식은 눈이 빠지게 들여다봐야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이런 종목은 다른 투자자들에게 양보하는 게 좋습니다. 

모멘텀 주식의 풀백 매매

일반적으로 견고한 통합구간에서 나온 브레이크 아웃 이후 주가가 처음 또는 두번째로 이동평균선으로 후퇴할 때 살 겁니다. 하지만 풀백에 사더라도 주가가 다시 상승할 때 사지, 하강할 때는 절대 사지 않아요.

강세에 있던 주식이 10일 또는 21일 이동평균선까지 후퇴한다면 이상적인 상황일 겁니다. 저는 가장 강한 모멘텀을 가진 주식들이 이동평균선의 지지를 받고 반등한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150일, 200일 이평선도 잘 맞을 수 있지만, 저는 10,21일 이동평균선이 가장 좋습니다. 근처 가격에 지정가 매수를 맹목적으로 걸지 않고 평균선에서 튀어 오르면 사겠죠.

불타기

매수가 성공적인 경우 포지션을 추가 매수합니다. 아침매수, 장마감매수 이런 식으로 진행할 수도 있어요. 거래량이 계속 괜찮게 나오면 포지션을 늘릴 수 있죠. 하지만 마감때 거래량도 줄고 부진하면 포지션을 늘릴 필요가 없죠.

수익률이 높은 종목을 추가 매수하는 건 기본적으로 평균가를 높이는 겁니다. 특정이유로 주가가 급락하면 눈 깜짝할 사이에 손실 계정으로 전환될 수 있어요. 거래량과 시장이 좋다면 변곡점 가격 혹은 그보다 실낱만큼만 더 높은 가격에 사서 상승을 기다리세요. (쟁거)

갭 상승

마크) 갭을 뒤쫓지 안습니다. 매수 지점보다 몇 퍼센트 이상의 차이로 갭상승이 일어났다면 해당 종목은 거드리지 않을 겁니다. 좋아하는 갭 유형은 실적 발표 후 커다란 베이스 위로 갭이 뜨고, 변곡점에서 너무 멀지 않은 가격대에 들어가는 겁니다. 라이언의 경우 당일 거래가격 범위 내에서 어느 지점에서 마감하는지를 보기 위해 장이 끝날 때까지 기다립니다. 강세로 마감했다면 매수합니다. 보통은 주가가 며칠 후 갭이 일어난 날의 고점을 뚫고 상승하겠지만, 만약 그렇지 않다면 지켜보고 적절한 베이스를 만들 때까지 기다립니다.쟁거는 주가가 매수지점보다 5%이상 높다면 사지 않습니다. 릿치 2세는 갭에 매수하는 것을 피합니다. 아주 멀리 가지 않은 경우 정도에만 매수할 수 있어요.

시장타이밍

주된 관심은 개별종목입니다. 개별 주식은 시장의 영향을 너무 많이 받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시장 지표에서 매도 신호가 나와도 보유 종목이 잘 버틴다면 매도하면 안 됩니다. '목욕물 버리면서 아기까지 버리지 마라'라는 말처럼요. 시장 전반을 지켜보긴 해야겠지만 시장의 하향세를 알리는 경고등이 깜박거린다고 보유 종목을 모두 매도할 정도로 시장을 따를 필요는 없습니다. 

개별 종목이 매도신호에 의해서 정리되기를 기다립니다. 스톱라인까지 주가가 내려가서 포지션에서 강제로 나오게 될 수도 있고, 종목이 괜찮은 수익을 내고 있다면 풀백이 생길 때 이익 대부분이 실현되도록 빡빡하게 스톱 가격을 설정해서 거래를 종료할 수도 있습니다. 만약 내보내야 한다면 손실을 낸 종목이 첫 번째로 내보낼 주식입니다. 매수 후 경과가 좋지 않았다면 시장 환경이 나쁠 때는 더욱 좋은 움직임을 보이지 않습니다. 시장이 전반적으로 내리막길을 가면 가장 힘이 빠진 종목부터 강한 종목까지 순서대로 매도를 진행하면서 포지션을 줄여갑니다. 우수한 종목은 대부분의 시장 하락세에 저항합니다. 이런 종목은 다음 상승장이 시작되면 계속 올라갈 수도 있기 때문에 최대한 오래 보유하려고 합니다. (쟁거는 모두 매도)

시장이 하향세인 상황에서 매수

평소 포지션보다 가볍게 진행. 시장의 전반적인 추세는 나침판입니다. 시장이 하향세일 때 90%의 경우 매수는 피합니다. 성장주나 모멘텀주는 보통 전반적이 시장의 추세와 같이 움직입니다. 일반적으로 모두가 하락하는데 종목하나가 버티고 있다면 매수하지않습니다. 정말 관심이 생기려면 시장 추세를 완강하게 거스를 잠재력을 갖고 있는 매력적인 주식들이 다양하게 보여야 합니다.

기타(분산단계, 축적 단계등)

시장에서 강한 매도세가 보이면서 거래 규모가 확대될 때는 분산단계이고, 반대가 축적 단계입니다. 시장에 거래량이 증가하면서 가격이 크게 하락하는 날이 나타나면 포트폴리오 규모와 보유 주식 수를 줄일 수도 있습니다. 뉴옥증시와 나스닥지수를 보고 최근 상승과 하락에서 평균 이상의 거래량이 나타났는지를 찾아봅니다. 롱포지션을 취할 때 강한 매도세가 나타나는지 여부입니다. 순풍을 타지 못할 가능성이 잠재해 있을 수도 있거든요.

많은 종목이 신고가를 갱신하고 새로운 가격대로 진입하고 또 새로운 주도주가 출현하면 새로운 상승 국면이 열리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이런 특징이 시장에서 나타날 때 더 투자할 수 있습니다. 보유 주식이 수익이 내는 것을 기준으로 물량이나 종목을 결정합니다. 거래가 잘 풀릴 때 포지션이 늘고, 못할 때 가장 적은 규모로 거래하게 됩니다. 시장이 상승추세가 아니라면 5%에서 시작해 거래가 잘 진행되면 재빨리 포지션을 추가할 수 있어요. 많은 경우 주도주들이 시장이 상승세로 전환되기 수개월 전에 돌파를 합니다. 주도주는 시장보다 훨씬 앞서서 움직이기도 하죠. 그래서 지수나 지표보다는 개별 주식에 더 의존합니다. 

매수 전 확인하는 것

마크) VCP를 확인합니다. 가격 변동성이 축소되면서 거래량이 말라가고 매도가 없는 진공상태를 찾아봅니다. 강한 추세를 보이는 주식을 찾은 다음에는 변동성 축소 패턴을 확인합니다. 

라이언) 저도 매수전에 나타나는 가격 변동성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종목이 움직임을 보이기 일주일 혹은 그 이전부터 조용하고 경색된 가격 움직임을 보여야해요 

릿치2세) 상승기 후 일정 구간을 횡보하는, 질서 있는 움직임을 만드는 주식을 찾아야합니다. 매수하고 싶은 종목을 이미 정해 둔 상태에서 특정 가격에 도달한 종목들 중 무엇을 선택하느냐 문제입니다. 가격에 도달하지 않은 종목들은 좀 더 지켜봅니다. 일반적으로 결정은 장이 시작되기 전에 내립니다. 통합구간(베이스)에는 거래량이 많지 않은 것이 이상적이며 평균 이하이면 더 좋습니다.

일반적으로 우수한 성장주들은 좋은 실적이 발표되기 훨씬 전부터 상승세를 탑니다. 주가 움직임이 실적을 자주 선행하는데, 특히 강세장 끝 무렵에 그렇습니다. 실적보다 차트를 우선시 합니다.

상승세의 정의 및 중요시여기는 것

200일 이동평균선이 떨어지고 있는 주식은 절대 롱 포지션을 취하지 않습니다. 상승세를 50일 이동평균선이 200일 이동평균선 위에있고, 두 평균선 모두 상승하고 있을 때라고 정의합니다. 더 강력하게 정의한다면 20일 이동평균선도 추가합니다. 

①거래량, ②가격, ③ 같은 그룹의 타 종목 대비 개별 주식의 상대강도, ④ 지수대비 상대 강도

모멘텀이 있는 경우 매수 시점(브레이크 아웃 VS 풀백)

마크) 대부분 풀백 매수는 브레이크 아웃이 생기기전, 주가가 기반을 다지고 있을 때 들어갑니다. 드물게 브레이크 아웃 선까지 주가가 후퇴하면 매수하기도 하고, 브레이크 아웃이 나타난 후 50일 선을 포함한 이동평균선까지 가격이 떨어졌을때 사는데, 보통은 풀백이 일어나기 전에 들어가 있는 것을 바랍니다.

라이언) 시장에 따라 다릅니다. 변덕스러운 시장이라면 브레이크 아웃은 실패하는 경향이 있고, 성공했다 해도 이후 주가가 잘 오르지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럴 때는 풀백에서 매수하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강하게 상승하는 시장에서는 브레이크 아웃 이후 상승세가 지속되는 경향이 있어서 풀백만 기다린다면 큰 움직임을 놓쳐버리게 됩니다.

쟁거) 브레이크 아웃이 제일 좋고 큰 수익도 여기서 나옵니다. 하지만 처음 나타난 브레이크 아웃을 놓쳤다면 풀백에서 들어가는 수밖에 없죠. 이때 이용하는 것이 10일 이동평균선 또는 차선책인 5~30분 차트입니다.

릿치 2세) 브레이크 아웃을 선호하는데, 여건이 좋은 경우 풀백이 많이 일어나지 않습니다. 더 높은 가격을 치르는 한이 있어도 저는 브레이크 아웃에 매수합니다. 풀백에도 매수하지만 브레이크 아웃에 성공한 후 며칠 혹은 몇 주 후 질서있게 나타나는 풀백에서만 매수합니다.

브레이크 아웃의 정의와 매수, 손절

브레이크 아웃은 주식이 베이스 또는 횡보 구간 위로 떠오르는 겁니다. 베이스가 최소 4주 혹은 그 이상인 것을 좋아합니다. 신고점을 형성하기 전에는 매우 단단한 가격 패턴이 나와야 합니다. 이 구간을 돌파할 때 거래량은 25%이상 늘어야 합니다. 100%이상 늘었다면 최고입니다. 거래량 기준은 다양하지만 많을수록 좋습니다. 

최근 브레이크 아웃이 성공적이지 않았다면 더 작은 포지션으로 시작하고, 종가가 괜찮고 다음날도 오른다면 포지션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 시장이 급변하고 견고한 브레이크 아웃을 보이는 주식이 많지 않다면 매수물량을 줄입니다. 브레이크 아웃 이후 주가가 하락하고 횡보하는 기간이 길어져도 해당 종목을 나와야 하는 특별한 이유가 없거나 더 매력적인 종목이 나타나지 않는 한 종목을 계속 보유할 수 있어요.

브레이크 아웃 영역으로 풀백이 일어나는 일은 꽤 흔하고 혹은 그 아래로 주가가 떨어지기도 합니다. 절반정도는 그렇습니다. 주가가 초기에 설정한 스톱 가격으로 매도되지 않는다면 포지션을 유지합니다. 브레이크 아웃 이후 바로 나오는 풀백을 별로 좋아하지는 않으나 5~8% 손실까지는 감수할 것입니다.

비중

마크) 최대 25%까지 포지션에 집중합니다. 매수할 때 포지션은 25%가 아닐 수 있지만 확신을 가진 종목이라면 포지션의 크기를 25%까지는 맞추려고 합니다.

라이언) 각 포지션을 10% 가중치로 시작합니다. 포트폴리오에는 10개 종목이 있어요. 보유 주식이 너무 많으면 면밀하게 이들을 따라갈 수 없기 때문에 10개는 절대 초과하려 하지 않습니다. 주가가 상승해 포지션이 13% 정도로 증가하면 5~7%를 추가로 매수해서 18~20%로 포지션을 늘립니다. 주가가 상승하는, 결과가 좋은 포지션만 추가합니다.

쟁거) 특정 종목 하나가 크게 상승하며 주도하는 것이 아니라 전반적으로 상승세가 나타나는 매우 강력한 강세장이라면 22개까지도 종목을 늘릴 수 있어요. 몇몇 주식이 시장을 이끄는 좀 더 전형적인 시장 상황에서는 8~10개 어떤 때는 5개에서 6개를 보유합니다.

시장이 거칠게 떨어지며 마감하는 날이나 갭 움직임이 온 사방에서 나타나는 매우 변덕스러운 상황에서는 두세 개 종목에 10~15%만 보유하거나 14년처럼 시장이 극도로 변덕스러운 때는 포지션을 모두 정리하기도 합니다. 06년도에는 시장에 신고가가 나타났는데도 불구하고 장세가 굉장히 변덕스러워서 심하게 물렸어요. 신고가는 보증서가 아닙니다. 이런 게임 오버 상황에서는 신고가를 경신하는 종목이 아무리 유혹해도 현혹되지 않고 모든 포지션을 정리하고 나오는 것이 방법입니다. 저는 단 몇 개 종목만 움직이는 시장에서는 트레이딩에 대한 확신을 갖지 못합니다. 신고가가 속출하고 또 상당수 종목이 신고가를 향해 가는 등 시장 전반에 걸쳐 강세가 보여야 합니다. 차트에서도 주가가 상승할 수 있는 기반이 공고히 형성되어 있고 강한 기반이 보이는 종목 중 상당수가 견고하게 성장하는 이익과 실적도 보여줘야 합니다.

릿치) 방어적인 시기에는 포지션이 없습니다. 반대로 유용 가능한 마진을 모두 썼을 때는 20개까지도 될 수 있습니다. 이성적으로 최대한 포지션을 집중하려고 합니다. 시장 초과수익률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소수 종목에 집중해야 합니다.

규모(최대 위험 노출)

보통 자본의 1.25~2.5%의 위험을 노출합니다. 25%의 포지션 규모라면 10% 손절을 적용했을 때 총자본의 2.5%가 노출됩니다. 라이언의 경우 10%씩 10개 포지션인 경우, 손절은 10%이기에 총자본의 1%를 노출합니다. 보통 이보다 빠른 8%에서 손실을 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 종목에 25% 이상 투자하지 않습니다. 25%로 시작하기보다는 5~10% 정도로 포지션을 시작하고 이익이 나면 순차적으로 포지션을 늘려갑니다. 이는 어디까지나 주가 상승에 따른 결과로, 자연스럽게 한 종목의 포지션이 커졌기 때문입니다. 초기매수는 5%로 한 경우 이익이 나면 10%로 올립니다. 주식이 상승세를 보여서 포트폴리오의 비중이 15%로 자연스럽게 늘어나고 이후 새로운 베이스를 형성했다면, 브레이크 아웃이 나타날 때 20%로 비중을 높일 것입니다.

고려해야 할 것(유동성과 변동성 문제)

주식이 아주 작고 변동성이 크다면 큰 위험을 감수하지 않습니다. 단단하게 다져진 가격 기반과 함께 변동성이 중요합니다. 가격 기반이 얼마나 길게 다져졌는지, 매우 높은 가격 선에서 길게 늘어진 국면의 것인지, 아니면 두 번째 세 번째 나타나는 베이스인지 등이 다음으로 고려하는 사항입니다. 장중에 큰 폭으로 움직이는 주식이라면 , 견고한 베이스에서 더 멀리 움직일수록 거래에 더 많은 자금을 쏟을 겁니다. 

전쟁이슈가 계속 회자되는 중이다. 미국장은 150일, 200일 이평선 사이에서 지지를 테스트하는 중이고, 우리나라도 비슷한 흐름이다. 현재 변동성 국면에서 현금을 보유 중인데, 몇 달 쉬는 것이 목표이다. 진입하더라도 5% 이하의 규모의 작은 베팅위주로 진행하거나, 미국지수투자를 하는 게 좋다는 생각이다.

현재 국장은 아직도 레버리지가 많기도 하며 거래대금이 줄어들고 있다. 큰 하락 거래대금 이후에 거래대금이 말라가는 모습이 다소 부담스럽다. 주가의 향방은 예상하기 어려우나, 이전 2월~3월 트레이딩처럼 수익을 크게 보더라도 반납하면서 종료할 확률이 클지도 모른다는 생각이다. 아니면 그런 두려움이 나를 다소 압박하고 있는 것일 수도 있다. 둘 다라고 생각한다. 이런 상황에서 무리해서 수익을 욕심내다가 더 큰 손실이 나게 될 가능성이 크다고 판단된다. 시장이 확실하게 추세를 줄 때까지 대기하자. 

미장의 흐름은 전반적인 약세의 느낌이 든다. 반도체가 상승/하락 변동성이 계속 큰 모습을 보여준다. 이 반도체 흐름에 따라서 우리나라 지수도 좌지우지될 것이다. 지수는 그렇고 별도로 조선과 원전은 흐름이 개선되는 모습이다. 아무래도 전쟁이슈에 타격이 없어서 자금의 이동이 있는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조선과 원전은 상대적으로 조정국면도 거치긴 했다. 전쟁이 장기화될 우려가 팽배한 시점에서 만약에 베팅한다면 조선과 원전을 베팅할 수 있다. 하지만, 시장자체가 불안하고 흔들리면 자유롭지 않기 때문에 굳이... 거래대금이 회복하면서 그 돈이 조선과 원전에도 쏠린다면 소규모 포지션 구축계획은 있다. 반도체도 미국 쪽에서 차트가 반등했기 때문에 근거 없는 판단은 아니다. 최대한 보수적으로 조심하고 있다. 현금을 보유하자. 김프가 있으니 이럴때 바이낸스로 자금이동해놓아도 나쁘지는 않다.

1. 원달러 환율 : 환율이 급격하게 올랐다. 이런 상황에서 코스피는 불리하다. 반도체 상승이 이걸 상쇄해줄지도 모르지만... 달러/원화가 대략 반반이기 때문에 지켜보면 될 것 같다. 아쉬운 건 일부 S&P500 ETF를 환헷징상품으로 매수해 놓은 것 정도. 

2. 미국 : 150일 이평선을 하방돌파한 모습이다. 200일 이평선 테스트를 하는 지점인데, 아무래도 하락 추세처럼 보이는 것도 사실이다. 3단계가 진입하는 시점일 수 있겠다. 현재상태로는 전쟁이슈가 지속될 것 같다는 생각인데, 그렇게 되면 인플레이션 이슈로 인한 지수의 3단계 진입도 가능한 시나리오 같다. 금, 은에게도 좋은 소식은 아닐 듯.

시장의 변동성도 매우 커지고 있다. MAP에서도 볼 수 있듯이 반도체만 유일하게 강하게 반등을 하였다.


3. 한국 : 반도체는 미국과 같이 보면 되는 부분이다. 조선과 원전이 시장대비 강하다. 아무래도 전쟁이슈에서 자유로운 업종으로 시장의 선택을 받은 것 같다. 하지만 해당 업종들이 강하게 돌파를 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다. 원전이 미국에서도 강한 작년의 경우라면 매수가능하지만 미국이 일단 약세이기 때문에 상대적 추세강도가 약하다고 해석하고 있다. 조선은 항상 나랑 잘 안 맞았지만, 현재 시장대비 강세긴 하다. 

지수는 현재 20일 이평선 아래에서 돌파하지 못하는 상황이다. 20일 이평선 위에 있는 종목이 시장대비 강한 종목이라고 볼 수 있다. 거래대금 측면에서는 부정적이다. 코스피 거래대금이 크게 나온 하락뒤 전반적으로 거래대금이 마르는 모습이다. 23조 수준까지 메마른 것이 주목할 점이다. 더 거래대금이 내려간다면 단기적으로 쉽지 않을 것 같다. 코스닥 거래대금은 이전에 크게 감소한 뒤 계속 15조 전후를 유지하고 있다. 

 

4. TLT : 여전히 1단계에서 횡보하는 재미없는 모습. 전쟁이슈로 금리인하 기대감이 아예 없어진 국면인 것을 여실히 보여준다. 가격자체는 매력 있는 가격대 같긴 하다. $82~84는 정말 강한 지지선일 것으로 생각하는데, 해당 국면에 온다면 주식이 더 기대수익률이 높을 것 같다.


5. 가상자산 : 26년 11월~27년 11월 대기 중. 숏포지션도 가능한 자리라고 봤는데, 반등에 성공하였다. 완연한 돌파라고 보기는 어렵지만, 의미가 없지는 않다. 추가하락 시에 한 번의 기회가 더 생긴 느낌이라고 볼 수도 있으니. 금리가 불안정한 상황에서 비트코인이 오른 건 의외다. 전쟁이다 보니까 지정학적인 이슈와 수급이 있었나? 싶다. 역프인 상황을 보면 뭔가 그렇게 해석을 하고 싶다.

일주일 동안 참 많은 일이 있었다. 국장 과열국면에 단순한 트리거인줄 알았지만, 미국장에서도 움직임이 심상치 않다. 국장은 3월 4일 아침 변동성에 의해 안 좋은 성과를 기록하면서 포지션이 종료되었다. 미국장은 상대적으로 반도체가 박스권 하단에 있어서 나름 안정적으로 흘러가고 있었다. 하지만 흐름이 지속적으로 악화되면서 모든 수익을 반납하며 돌파매수를 시도했던 종목들은 손절라인을 터치하였고, 수익이었던 종목들은 수익을 반납하였다. 

심적으로 힘들고 굉장히 고달프다.

10월부터 수익이 많이 찍히기도 하였고, 다시 반납하기도 하는 흐름 속에서 2~3일만에 빠르게 제자리로 오게 되어서 굉장히 허탈하다. 테일리스크에 대하여 논하면서도 상승장에 익숙해져서 너무 수익실현을 하지 않았나? 이런 생각도 들고 머리가 복잡하고 허무하다. 금액으로 엄청 큰 금액이었는데... 아마도 미국장이 계속 이런 상황이라면 포지션을 정리하고 지켜보는 게 방법일 것 같다.

S&P 차트를 보면 현재 딱 150일 이평선 위치이다. 미국장에서 10월~1월보다 현재 계좌성과가 안 좋은 것은 그렇게 잘못한 일은 아니다. 다만 나는 하락에서 잘 방어하고 있었는데, 최근 큰 하락봉들이 전쟁이슈로 인해 반도체 쪽에서 많이 나오다 보니 한 번에 반영된 것 같다. 소프트웨어 위주의 하락에서 하드웨어까지 하락이 전염된 느낌이다. 그 속도도 빨랐다. 현재 위치부터는 그래도 조금 반등이 나올 수 있는 자리라고 본다. 매수하기에도 나쁘지 않은 위치일지도 모른다. 특히 6,500 라인은 의미 있어 보인다. 

만약 이 위치에서 반등이 나오지 않는다면 포지션이 어느정도 정리가 될 텐데, 변동성도 크면서 주도업종의 하락이 시장의 하락을 이끌고 있기에 다른 주도주를 찾는 행위보다는 장기적 관점에서 지수에 투자하는 것이 마음이 편할 수 있다. ISA계좌나 DC계좌에서 자금을 집행하여 바이 앤 홀드 전략을 구사할 수 있다. 

나스닥은 조금 더 약한 모습이 보인다. 24,000pt 가 강한 지지선 역할을 하고 있다. 차트 자체는 3단계로 진입하는 차트일 수도 있다. 지수가 약세로 전환하여서 2년 이상도 유지하기도 하지만, 미국의 주도성과 자본주의 선순환을 믿는다면 22,000pt는 베팅할만한 위치라고 본다. 

코스피는 이보다 훨씬 차트가 좋다. 하지만, 미국장에서 하드웨어의 차트가 무너진 시점이다. 반도체, 전력업종에서 변동성은 주의가 필요하다. 2월은 어느 정도 디커플링되어서 과하게 상승할 수 있었지만, 그것이 커지는 것은 쉽지 않을 것 같은 상황이다. 전쟁도 그렇고... 최근 모습은 하드웨어가 주도하여 하락하였으므로 나는 관점을 보수적으로 보는 게 맞다고 본다. 그렇지 않아도 변동성이 워낙 커지는 구간이어서 승률이 10%도 안될 것 같다. 코스피에서 추세추종으로 먹고 나오는 게 불가능한 느낌이 든다. 

코스피의 거래대금을 보면 그렇게 낙관적이기 어렵다. 투매와 강제청산, 기관의 대량 분배가 이루어진 뒤 단기 숏커버 혹은 기술적반등이라고 해석하는 것이 맞아 보인다. 

나는 과열국면에 조정트리거가 전쟁이라고 생각했지만, 하락트리거 및 추세반전의 트리거일수도 있겠다. 전쟁도 시끄럽지만 코스피도 일단 이 구간이 어느 정도 저항선이 있다. 금요일 미장의 영향이 어떻게 월요일에 반영될지 모르겠다. 이 이후 구간은 저항선이 마땅치 않다. 

현재 미국장도 약한 상태로 150일 이평선을 테스트하고 있고, 전쟁이슈로 유가가 불안정 연쇄적으로 물가, 금리등 요인으로 현재 리스크 OFF모드임. 국장도 이로부터 자유롭기 어려워 보임. 포지션이 일부 정리된 시점에서 급하게 풀백을 노리면서 손실을 만회하려는 노력보다는 지수의 단단한 지지 혹은 이슈해소의 변곡점을 확인하고, 그때 조정기간 때 시장보다 훨씬 견조하였고, 시장보다 강하게 반등하는 업종을 찾아서 비중을 확보하는 쪽으로 생각하는 게 현재의 계획이다. 

잠시 시장과 멀어져 다른 곳에 관심을 가질 필요도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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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속에 나오는 술 취한 아버지 같은 국장]

어제는 술을 마시고 와서 폭력을 휘두르고, 오늘은 선물을 사 왔다. 거래대금이 어떤 행위의 강도라고 본다면. 어제는 골프채로 두들겨 팬 것 같고, 오늘은 명품백을 주고 파인다이닝을 데려간 느낌이다.

이런 변동성은 추세추종전략에게는 완전한 함정이자 독이다. 똑같이 전략을 수행하고 동일한 업종에 투자를 하는데 미국주식은 거의 2월 초 절반정도 포지션정리 후 재구축정도로 유지하고 있는데, 국장은 몇 번씩 포지션이 정리되었다. 

어제와 오늘같은 흐름이라면 단순한 손실로 끝나는 게 아니라 추후 흐름에 따라서 정신적인 타격이 굉장히 크다. 하지만 이미 포지션이 없는 것은 원칙을 지킨 것일 뿐, 결과가 안 좋았다고 잘못했다고 보기는 어렵다. 전략상 약점이 여실이 드러난 특이한 장이었던 것...

아쉬움을 뒤로하고 앞으로 대응을 어떻게 해야 하나 생각해 본다면 정신적 타격이 있기 때문에 빠르고 급박한 의사결정은 실패확률을 높일 것 같다. 그리고 변동성이 크기 때문에 어디로 튈지도 모르며 위험도 크다. 

다시 처음의 비유로 돌아가서 " 영화 속에 나오는 술 취한 아버지 같은 국장" 그리고 나는 그의 자식이라면... 항상 영화에서는 엮이지 않는 것이 좋았다. 금주를 하는 것을 확인 거나, 교도소에 들어가는 것을 확인하던가. 명품백과 파인다이닝에 지금 눈이 너무 돌아가는 것도 사실이다. 이 사람이 진짜 잘못을 반성하는구나..! 싶다. 하지만 영화속에서는 또 폭력이 반복되는 경우가 다반사였다. 뻔한 상황 아니던가. 비유로 생각한다면 안하는게 맞다.

그래도 차트를 본다면 여전히 반도체와 전력주등이 강하다. 못 참고 현금을 소진한다면 지수 ETF or 해당업종 ETF가 조금은 낫겠다. 추세가 확인될 때까지 매매를 자제하고, 하더라도 포지션 규모를 대거 축소하고, ETF 위주로 매매하는 방식. 오히려 안정적으로 주도주가 횡보 중인 미국장에 비중을 늘리면서 변동성에 대비하는 것도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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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아프다. 역대급이라고 볼 수 있다. 지수가 이렇게 하락한 날이 있을까? 수익을 반납해야 한다는 마음가짐을 하고 있었지만, 이런 식으로 하루 만에 모든 걸 가져가고 하락전환할지는 예상도 못하였다. 테일리스크라고 쓰자마자 당해버렸다. 거래대금이 최고로 많이 실린 2번의 하락을 좋게 해석하기에는 어려움이 있다. 

그리고 미장도 반도체, 전력위주로 큰 하락이 나오고 있다. 어떻게 대응해야할지 감도 안 온다. 트리거는 분명 전쟁이었지만 주도업종인 반도체 전력에 상승피로감이 있었다고 생각이 든다. 특히 국장은 그럴만하긴 했다. 그래도 이렇게 하락이 거센 것은 과도한 레버리지의 효과일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 포지션을 점차 줄여나가는 것이 맞는 것 같다. 손절위주로 먼저 자르고 비중을 축소해 나가는 것이 바람직한 대응이라고 보인다. 반등하면 그때 비중을 줄이는 게 최선이지 않을까? 

멘털이 터진다. ㅈ 같다. 아침에는 살살 맞은 기분이라서 안도를 하면서 보유 중인 방산종목 한국항공우주만 안 오르고 한화시스템이 상한가를 가서 열받았는데... 그건 행복한 분노였다. 계좌단위 수익이 전일대비 -11%가 찍혔다. 엄청난 하락이다. 멘털이 나갈만하긴 하다. 지금은 미장에서 하락을 맞이하고 있는데, 미장은 상대적으로 여유가 있지만... 수익을 반납한 건 동일하다.

금요일 남은 현금을 모두 진입한 것도 열받는 포인트다. 보수적으로 확인하면서 들어간 건데 결국 그렇게 되었다. 참... 열받는 포인트가 많고 버겁다. 고달프다. 

 

[언제든지 반납할 각오]

과열국면 어딘가에 있는 현재, 미국주식은 주도업종/주도주를 제외하고는 지지부진하다. 특히 나스닥은 흐름이 저조하다. 우리나라는 여러 조건이 맞물려 역대급 상승사이클을 누리고 있다. 돌파매매 위주의 플레이를 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매수를 진행하면서도 불편한 마음이 상당히 큰 요즘이다. 그래서 언제든지 수익을 반납할 각오로 주식시장에 대응하고 있다.

주말에 전쟁까지 발발하며 아주 혼란스럽다. 어떻게 시장이 반응할지 모르겠지만, 물가를 건드리는 유가같은것이 크게 움직이지 않는 것이 주식투자자에게는 이롭다.

아무래도 방산주와 유가관련주식들이 변동성이 커질 것으로 예상되는데, 금방 소멸되는 부분일지 아무것도 예상할 수는 없다. 참 어렵다. 주식시장에 참여하고 있으니 역사 속에 살고 있고 경험하고 있음을 더 피부로 느끼게 된다. 금방 망각하지만...

코로나, 러우전쟁, 관세전쟁, AI , 코스피 5,000 6000. 코스피 1년째 수익률 1위 등등... 정말 재미있으면서도 어렵고 알 수 없는 세상이다. 시나리오를 쓰라해도 비웃음받을 것 같은 것들이 너무 자주 발생한다. 

테일 리스크는 확률분포의 ‘꼬리(tail)’ 부분에서 발생하는 낮은 확률이지만, 발생 시 매우 큰 손실을 초래하는 사건 위험을 의미합니다. 일반적인 정규분포 가정에서는 극단값이 거의 발생하지 않는다고 보지만, 실제 금융시장은 두꺼운 꼬리(fat tail) 특성을 보입니다. 즉, 이론보다 극단적 사건이 훨씬 자주 발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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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전력이 주도하는 상승이 지속되는 중이다. 미국은 횡보장이라서 주도업종이 명확하게 보이는 편이다. 반도체, 전력, 항공우주 및 방산, 에너지이다. 큰 고민 없이 비중조절을 고민하는 정도이다. 난도가 높은 것은 국장이다. 장의 강세가 판단을 흐르게 한다. 순환매도 강하고 급등이 워낙 많이 나와서 기회도 많지만 노이즈도 많고 포모도 많다. 그만큼 포지션 홀딩이 심리적으로 쉽지 않다. 

 순환매가 강하기에 미국보다는 많은 종목, 다양한 섹터에 고루 포지션을 노출하였다. 이 노력이 무색하게 코스피 수익률을 상회하고 있지는 못하지만... 현재는 수익권이지만 언제 급락하며 수익을 크게 반납해도 전혀 이상하지 않은 타점이다. 반도체, 전력, 원전, 현대그룹, 로봇, 상법개정등 테마도 상당히 많다. 연초부터 코스피 수익률이 50%이다. 1월 중순부터 어렵다고 느껴졌으며 시장을 이긴적이 없는 것 같다. 잘했다라고 생각도 잘 안든다... 워낙 급등한 종목이 다수라... 돈 번 사람들은 많지만 모두 포모가 가득한 과열국면이다. 

 가장 바람직한 것은 업종의 호조로 실적을 계속 올려가며 서프라이즈를 내면서 레벨업하는 추세구간인데, 상법개정, 로봇 관련 등등은 다소 난도가 있다. 투자할 종목이 없어서 고민인 경우도 있는데, 요즘은 쉽지 않다. 무튼 과열국면 어딘가에 진입한 것도 사실, 인간지표도 많이 보인다. 하지만 이 이유는 하락의 필요조건은 아니다. 이 과열국면이 얼마나 지속될지는 아무도 모른다. IT버블 때도 결국 터지긴 했지만, 1995년 초기상승부터 98~99년 유동성 폭증, 2000년도 버블 붕괴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소요되었다. 코스피가 1만 간다는 희망회로가 아니라, 과열국면은 지나 봐야 알 수 있다는 말이며 예측보다는 대응의 영역에 와있다는 것이다. 만약 지속된다면 자산을 증식할 기회 속에 있는 것이니 보고만 있기는 어렵다. 국장은 우주의 기운이 모인 시점이라고 본다. 조선, 전력, 방산등 여러 산업들이 좋은데 반도체도 좋고, 상법개정하고 현대차는 로봇으로 세상을 놀라게 하고, 이런 교집합이 발생하는 경우가 굉장히 이례적이라고 본다. 반대로 말하면 사이클 산업이 하강 사이클로 전환하면 그 하방도 함부로 예측할 수 없을 것이다. 이제는 사이클을 안 탄다 라는 주장도 나올 수 있지만 그때도 대응을 해야겠지.

1. 원달러 환율 : 환율도 단기적 하락추세를 보여주고 있다. 미국투자자에게는 이런 흐름이 아쉬울 것 같다.

2. 미국 : S&P는 변동성 축소의 모습. 나스닥은 150일 이평선에 반등하지 못하고 안좋은 모습. 기술주는 현재 투자후보에 오르지 못한다. 요즘 환율과 미국장을 보면서 일 년 전과 너무나도 상반된 흐름이 재미있게 느껴진다. 국장하면 아직도 속냐고 조롱받았던 환율도 오르면서 이중으로 수익을 보는 구조를 강조하던 시점... 미국장은 수익률이 아쉽고, 주도업종 위주로 투자하여 아웃퍼폼 하지만 한국은 상승과열로 지수상승을 따라가는 게 불가능한 상황으로 반전된 것이 참 재미있다. 

금도 시세가 안정화되고 바닥을 다지며 상승하는 모습이 좋아보인다. 

 루멘텀, 시에나, 애널로그 디바, 웨스턴 디지털, 버티브홀딩스, 테라다인, 램리서치, ASML, 마이크론, 샌디스크 TSMC, 록히드마틴, 파커-하나핀, 하우멧, GE에어로, RTX, 엘빗, 노스롭, FTAI, 캐터필러, NGG, 코카콜라, 유니레버

 

3. 한국 : 코스피에 꾸준하게 유지되는 거래대금, 반도체 상승 지속 + 원전, 전력기기 돌파 + 현대차 상승 등으로 지수 또 또 신고가 돌파. 코스닥은 거래대금이 약간 낮아진 상태로 유지 중이지만, 지수는 고가돌파를 시도하는 위치이다. 조선은 다른 업종과 다르게 신고가 돌파에 실패한 모습으로 티어 하강

상법개정 관련은 재료소멸로 당분간 쉬어가면서 기간조정을 거칠 것으로 예상. 27일 거래대금이 말도 안 되게 찍혔는데... 이게 어디서 도대체 온거지????? 10조 거래대금인 경우도 있었는데 5배에 육박하는 거래대금이라... 하락거래량이라 생각이 많아진다. 코스닥은 바이오 종목과 반도체 정도 보고 있다. 투자대상이 워낙 많아서 굳이 바이오를 보지는 않는데, 수익률이 엄청나긴 하다. 

1 티어(반도체, 상법개정) : 삼성전자, 하이닉스, 한미반도체, 유진테크, 주성엔지니어링, 현대차

1.5 티어(전력, 태양광, 원전, 조선, 방산) : HD현대일렉, 효성중공업, LS Elec, 한화솔루션, HD현대솔루션,두산에너빌리티, 현대건설, 비에이치아이, 한국항공우주, 한화시스템, 보험주, 증권주, 삼성전기

2 티어 : 에코프로, 조선주

4. TLT : 여전히 1단계에서 횡보하는 재미없는 모습. 작년에는 이렇게 횡보할지 전혀 예상을 못하였다. 뭐 배당은 받았겠지만.


5. 가상자산 : 26년 11월~27년 11월 대기 중. 숏포지션도 가능하다고 봄. 굳이 하지는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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