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의 강세를 확인하면서 현금을 소모하면서 포지션을 구축하고 있다. 현재 구축한 포지션의 승률은 예전만큼 높지 않고 수익으로 전환된 부분을 챙길 수 있을지는 의문이지만, 코스피가 신고가이며 삼성전자가 신고가를 시점에서 앉아있을 수만은 없긴 하다. 원칙대로 돌파하는 반도체 위주로 포지션을 재구축하면서 과거의 잘못된 대응을 반성하는 수밖에.
다시 복기하자면 가장 큰 실수는 2월 초 급락장세에서 손절라인 터치한 주식 위주 매도 + 비중조절정도면 되었는데, 과하게 대응하여서 약 5%(10%*1/2) 이상의 수익을 반납한점. 그 다음 실수는 상법개정관련주를 무시한 점. 약 10% 계좌수익을 놓친 것 같다. 어차피 두번째 변동성에서 털렸을 것 같기도 하지만서도 아쉬워서 계속 언급하는 것 같다~ 하이닉스도 참 그렇고.
현재 장세에서는 상승세가 시장의 전반에서 나타나는 모습이기에 주도업종에 비중을 주긴하지만 여러 섹터 여러 종목에 포지션을 구축하는 분산형태로 포지션을 구축하였다. 적당한 크기의 포지션으로 벌써 10 종목에 육박한다.
미국장은 확실히 구분이 되는 느낌으로 비중조절에만 신경쓰면 되는 상황인데, 국장은 워낙 강세를 띄다 보니 오히려 잡음이 더 많다. 그리고 변동성도 너무 커진 상황이라 승률나 기대수익률이 상대적으로 낮을 것 같다는 생각이다. 개인적인 피로도인지는 모르겠지만, 국장이 훨씬 어렵게 느껴진다. 미국은 시장지수를 이기면서 잘 흘러가고 있지만, 국장은 지수도 못 따라가는 상황이다.
2월 초에 포지션을 급격하게 종료하였을 때 보다 지수는 15% 정도 올랐는데, 나는 전혀 그렇지 못하다. 왜냐하면 5,000에 포지션 종료하고 관망하면서 5,300~5,400 그 무렵부터 포지션을 분할로 들어왔기 때문이다. 이러다가 지수의 큰 조정이 나오면 나도 굉장히 탈락하기 쉬운 상황이다. 포지션의 종료는 수익실현이기도 하지만, 항상 재진입하였을 때 손절리스크도 증가하는 느낌도 있다. 수익 지키기는 여러 상황을 지켜보면서 조금 열어두고 보지만, 손절은 칼이니까. 현금이 30% 남았는데, 돌파가 나올 때마다 분산해서 들어가는 수밖에... 참 어렵다. 지금은 오르니까 일단 들어가는데, 변동성 조정을 생각한다면 또 고생길이 그려진다.
1. 원달러 환율 : 변동성이 큰 상황이었는데 1,450원 선에서 어느 정도 변동성이 축소되는 모습이긴 하다.

2. 미국 : S&P는 변동성 축소의 모습. 나스닥은 150일 이평선 터치하는 모습. 소프트웨어는 약하고 하드웨어 반도체는 강하다. 미국 항공우주&방산 쪽, 전력 쪽도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일부 소비재 쪽도 좋은 모습.
루멘텀, 시에나, 애널로그 디바, 웨스턴 디지털, 버티브홀딩스, 테라다인, 램리서치, ASML, 마이크론, 샌디스크 TSMC, 록히드마틴, 파커-하나핀, 하우멧, GE에어로, RTX, 엘빗, 노스롭, FTAI, 캐터필러, NGG, 코카콜라, 유니레버




3. 한국 : 코스피에 꾸준하게 유지되는 거래대금, 반도체 위주의 상승 + 상법개정 관련주의 상승 발생. 금요일에는 조선, 방산, 원전 쪽에서도 좋은 상승. 주도주가 주도하지만 시장 전반의 흐름도 양호한 상황으로 지수가 상당히 가파르게 오르는 중. 삼성전자가 글로벌 주도주인 역대급 상황이다. 하이닉스도 신고가 돌파하면서 주도주임을 증명하였다.
코스닥은 거래대금이 약간 낮아진 상태로 유지 중이지만, 지수는 고가돌파를 시도하는 위치이다.
1 티어(반도체, 상법개정) : 삼성전자, 하이닉스, 유진테크, 주성엔지니어링, 보험주, 증권주, 삼성전기
1.5 티어(전력, 태양광, 원전, 조선, 방산) : HD현대일렉, 효성중공업, LS Elec, 한화솔루션, HD현대솔루션, 선익시스템, 두산에너빌리티, 현대건설, 비에이치아이, 한화오션, 한화엔진, HD한국조선해양, 한국항공우주, 한화시스템
2 티어 : 에코프로






4. TLT : 여전히 1단계에서 횡보하는 재미없는 모습. 작년에는 이렇게 횡보할지 전혀 예상을 못하였다. 뭐 배당은 받았겠지만.

5. 가상자산 : 26년 11월~27년 11월 대기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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