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원·달러 환율: 환율은 크게 상승한 뒤 급락하며 안정되는 모습을 보였다. 최근에는 환율이 급등과 급락을 반복하는 변동성이 자주 나타나고 있다.

2. 해외 : 한 주 동안 흐름이 소외된 대형주에 시세를 주기도 하였다가, 반도체가 급락하기도 하였다. 금요일이 휴장이어서 반영이 되지 않았지만, 국장을 참고하였을 목요일 하락분은 만회할 것으로 추정된다. 반도체가 주도주지만 최근 바이오 쪽에서 신고가가 일부 발생하였고, 해당 부분은 변동성도 양호한 편이다.

반도체 주도주에서 최근 베이스 하단부에 접근한 주식들이 다수 보였는데, 금요일 반등을 포함한다면 또 그냥 박스권 내의 움직임으로 생각할 수 있다. 이보다 하락한다면 4월부터 상승한 상승 추세가 약해지며 꺾인다고 해석할 수도 있지만, 아직 지켜봐야 하는 시점이다. 반도체 주식의 변동성은 매우 크지만, 시장 전체의 변동성은 그리 크지 않은 시점이다. 반도체 상승에 대한 시장의 논쟁이 한창이다.

4월부터 상승한 상승 추세가 조정을 받는 구간으로 해석하고 있다가 향후 움직임을 보고 하방 이탈 시 주도주의 상승 추세 약화로 판단하는 것이 글로벌한 상황으로 맞는 것 같다.

3. 한국 : 코스닥의 약세는 지속되고 있다. 코스피는 4월 이후 상승한 추세가 이제 조정 국면, 박스권을 형성하고 있다. 박스권 상하단의 갭이 크긴 하지만, 반도체 주식의 변동성이 상당하고 어느 정도 구간에서는 급등이 나오는 현상이 반복되고 있다.

코스피의 거래대금은 다소 감소한 상황이고, 코스닥은 거래대금이 말랐다. 거의 하락장 수준으로 나오지 않는 상황이다. 3단계에서 4단계로 가는 수순으로 확인되지만, 상승분이 많지는 않고, 지지 라인이 많은 구간이 멀지는 않지만, 안 좋다.

4. TLT : 금리는 살짝 상승한 흐름을 보여주었다. 

5. 가상자산 : 여전히 안 좋다. HYPE가 비트코인의 거래량을 이겼다. 차트도 좋고, 해당 서비스가 성공적이라고 볼 수 있겠다. 하지만 나머지 알트코인의 흐름은 정말 좋지 않다. 4단계에서 1단계를 형성하는지 지켜보는 게 우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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