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의 흐름이 매우 양호하다. 포지션이 생각처럼 잡혀있고, 세부조정만 신경 쓰는 중이다. 두산에너빌리티에 엄청난 거래대금이 찍힌 것을 확인하여서 포지션을 확보할 듯.
방산 ETF 매도 후 한화시스템, 두산에너빌리티 매수하는 쪽으로 노출할 예정. 다만, 장이 좋을 때 언제를 경계해야 하는지 다시 한번 마음에 새겨보려고 한다. 정성적인 근거들이 매매로 이어지기 어렵기에 11월~12월 조정장을 복기해 보았다.





보통 거래대금이 10~20조 사이인데 장이 급격하게 11월까지 상승하면서 20조 이상의 거래대금이 몰렸다. 그러다가 11.05일부터 지수가 큰 하락을 했는데 거래대금이 동반되었었다. 이때가 변곡점이었다. 이때 2차 전지 주식들이 반등하면서 2단계 진입시도를 하였던 때이다. 이때부터 일부종목을 수익실현하였지만 계속 돌파매매를 시도하면서 수익을 반납한 부분이 있었다.


이번에는 ① 거래대금이 동반된 지수 2.5% 이상하락(연달 아면 더 강력) 그리고 ② 줄어드는 거래대금, ③소외주식의 상승(2차 전지등)은 조정장의 시그널로 생각하고 보수적으로 스탠스를 변경할 때라고 미리 생각을 해놓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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