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너비니의 책을 재독 하면서 다시 놓치고 있고 마음에 새겨할 내용을 정리
1. 개장 전 알람설정 : 돌파지점에 있는 주도주, 관심종목의 알람을 설정해 놓고 확인하기
2. 거래량 분석 : 큰 거래량은 옆집 이모가 만드는 것이 아니다. 기관 투자자들이 가격을 더 높게 틔우는 동력이다. 거래량은 혈액이자, 모유이다. 거래량이 쌓이는 축적 단계를 주봉 거대대금을 통해 확인하자.
3. 장세에 맞는 트레이딩 전략 : 신고가는 보증서가 아니다. 장세가 굉장히 변덕스러운 장에서는 신고가 종목이 아무리 유혹해도 현혹되지 않고 모든 포지션을 정리하고 나오는 것이 방법이다. 단 몇 개 종목만 움직이는 시장에서는 트레이딩에 대한 확신을 가지지 말자.
강세장) 전반적인 상승세가 나타나는 매우 강력한 강세장이면 종목을 늘릴 수 있으며, 돌파매매가 좋다. 이런 강세장에서는 풀백의 기회가 다소 적기에 기회를 놓칠 수 있다. 신고가가 속출하고 상당수 종목이 신고가를 향해 가는 등 시장 전반에 걸친 강세장에서는 브레이크 아웃을 노리는 것이 현명하다. 거래가 잘 풀리고 상황이 각별히 마음에 들 때만 포지션을 가득 채워 매수한다.
약세장) 변덕스러운 시장이라면 브레이크 아웃은 실패하는 경향이 있다. 성공했다 해도 이후 주가가 잘 오르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이럴대는 풀백(10일, 20일 이평)에서 매수하는 경우가 더 많다. 돌파시도를 하는 경우에도 상승기 후 일정 구간을 횡보하는, 질서 있는 움직임을 찾아야 한다. 매수 전에 나타나는 가격 변동성은 선호되지 않는다. 종목이 움직임을 보이기 일주일 혹은 그 이전부터 조용하고 경색된 가격 움직임을 보여야 한다. 베이스도 최소 4주 혹은 그 이상인 것이 유리하다(ATR이 낮아진 상태(높지 않은)에서 거래량이 동반된 브레이크 아웃을 선호하는 것으로 추정) 이런 약세장에서는 진입 포지션을 1%로 설정할 수 있다. 변동성이 큰 경우에도 포지션 규모를 조절한다. 성장주나 모멘텀주는 보통 전반적인 시장의 추세와 같이 움직이기 때문에 하락장일때는 90%의 경우 매수를 피한다. 10%의 경우는 버틴다 수준이 아니라 시장의 흐름을 완강하게 거스를 잠재력을 갖고 있는 주식이여야 한다.
추세를 형성하지 못하고 상승봉보다 하락봉이 많으면 규칙 위반이다. 풀백매매에서 하락봉의 갯수를 살펴보자.
4. 차트가 강하다면 회사 재무 상태와 실적이 떨어지는 주식이라도 거래한다. 다만 동시에 충족되면 몇 달 혹은 몇 년 가지 주가가 강력한 지지를 받고 상승할 수 있다(중기). 기술적 특징만 나타난 경우 상승이 지속되기 어렵다(단기) 주가 움직임이 실적을 자주 선행한다, 특히 강세장의 끝 무렵에 그렇다.
5. 시장에서 사고 싶은 종목이 많다면 강세장, 적다면 약세장으로 판단할 수 있다. 매수할 종목을 10개도 못 찾았다면 지수를 추종하여 시장에 참여할 수 있다. 브레이크 아웃 주식이 많아질때 교체하는 방식으로 비중을 확보할 수 있다.
6. 베이스돌파 가격보다 5% 이상인 경우 매수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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