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정도어느 정도 조정이 진정되는 국면에서 국장과 미장에 바이오 종목들의 신고가 랠리가 이어지고 비트코인의 반등까지 나오는 타이밍을 확인하고 목, 금요일에 바이오쪽 포지션을 확보하였다.
1. 원달러 환율 : 환율이 계속 높은 상태, 당국에서도 인지를 하고 다양한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 중. 전고점에서 머무르는 상황으로 다음 방향성은 어느 쪽일지는 미지수이다.

2. 미국 : 포지션이 없는 상태에서 바이오종목들의 신고가 돌파를 여러 곳에서 확인하고 여러 종목에 나누어서 돌파매매 포지션을 확보하였다. 반도체 쪽은 풀백자리가 대다수이며 돌파는 브로드컴밖에 없었다. 그렇기에 브로드컴만 돌파매수를 시도하였다. 이전보다 확률은 다소 낮아지긴 했지만, 무시할 정도는 절대 아니라고 판단하기 때문이다.
AI 버블에 대한 의구심이 매도를 불러온 가운데 어느정도 기간조정은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은 한다. 아마 다음 실적발표가 나오면서 그 의구심을 비웃는 순간 연달아서 신고가 돌파에 성공하는 시나리오가 가능하지 않을까.
일부 소비재, 물류, 보험 등 기타 업종의 흐름도 양호하였다.
구글, 애플, 브로드컴, 일라이릴리, 존스앤드존슨, CH 로빈슨, 카디널 헬스, HCA 헬스케어, 월마트





3. 한국 : 바이오의 흐름이 확실히 강했던 한국장이다. 미장의 바이오섹터 흐름도 양호한 상태에서 코스닥에 우호적인 이야기가 나오면서 시세가 나오고 있다.
코스피의 거래대금은 최대 29조에서 11조까지 크게 줄어들면서 돈이 빠져나왔다면, 코스닥은 오히려 10조 이하부근에서 15조까지로 증가한 것을 관찰할 수 있다. 굉장히 코스닥에게는 좋은 흐름이다. 이런 큰 차이가 나는 것도 이해가 가는 부분이다. 굉장히 중요한 변곡점에 있다고 본다.
일부 반도체 소부장에서도 상승이 나왔는데, 한동안은 반도체라고 하여도 코스닥쪽이 조금 더 유리할 수 있다. 하지만 이렇게 업종 전반이 상승하는 것이 아니면 돌파매매에서 확률이 떨어지기때문에 전반적인 업종의 상승이 같이나오는 것이 아니라면 브로드컴 이외에는 크게 베팅을 하지 않을 것 같다.







4. TLT : 90달러 부근에서 다시 시세를 다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제서야 이평선 위로 올라왔다.

5. 가상자산 : 굉장히 강한 하락 후 반등이 나왔다. 의미있는 지점을 돌파하면서 상승하는 모습이 아니라. 물러설 곳이 더 이상 없어 반등한 느낌이 강하다. 여기서 반등을 못하고 하락하였다면 정말 안 좋았을 것이다. 그렇다고 좋다는 것이 아니다. 일단 반감기 사이클상 현재는 매도 내러티브가 있는 상황에서 그것을 무시할만한 호재나 차트가 나오지 않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실적이 있는 것도 아니고 강한 유동성 and 우호적인 정책이 변곡점을 만들 것 같다. 만약 그 시나리오가 나오지 않는다면 다음 반감기 사이클을 기다리는 것이 좋다고 본다. 24h 볼륨도 많이 줄어든 것이 눈에 띈다.






'투자 > 기술적 분석 기록'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6년 01월 04일 기술적 분석 기록 (1) | 2026.01.04 |
|---|---|
| 25년 12월 14일 기술적 분석 기록 (1) | 2025.12.14 |
| 25년 11월 23일 기술적 분석 기록 (0) | 2025.11.23 |
| 25년 11월 16일 기술적 분석 기록 (0) | 2025.11.16 |
| 25년 11월 09일 기술적 분석 기록 (0) | 2025.11.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