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주에는 상당한 하락과 그에 상응하는 상승이 나왔다. 미국장도 곡소리가 나오려고 하다가 어느정도 해소된 느낌이다. 20일날 투자일기를 작성하며 포트를 전반적으로 변경하였고, 반등과 함께 나쁘지 않게 회복을 하였다. 다행이다. 하지만 7~8월 손절물량이 많아서 회복까지는 약간 남아있다. 

1. 원달러 환율 : 1,400원을 터치하고 밑으로 내려왔다. 미국금리 인하가 어느 정도 확정된 상황에서 금리도 안정된 흐름으로 진행될 것 같다. 이는 코스피에 호재로 볼 수 있다.

2. 미국 : 기술주 위주로 크게 하락하였다가 다시 반등해주었다. 분위기는 안 좋았는데, 어느 정도 회복되었다. 다만,  S&P 가 나스닥보다는 훨씬 좋은 흐름이었다. 나스닥은 크게 하락하였고, 신고가 근처에 오지 못한 모습이 S&P와 대조적이다. 기술주의 많은 종목들이 이평선을 터치하고 살짝 올라온 것으로 보인다.

3. 한국 : 난이도가 여전히 높은 증시로 보수적으로 대응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 중이다. 거래대금도 여전히 낮은 상황이다. 보수적으로 현금을 15% 남짓 보유하고 일부 미국방어주로 전환하였는데, 비에이치아이가 눈에 굉장히 들어온다. 

4. TLT : 미국채가 살짝 조정받는 모습. 참 애매하다. 그래도 1단계에 들어갔다고 생각했는데... 이평선 위로는 올라와주면 좋을 것 같다. 투자시점이 상당히 빨랐던 것 같다. 

5. 가상자산 : 나스닥과 같이 시들시들하다가 아주 좋은 흐름으로 전환하였다. 특히 이더리움은 상당히 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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