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손절라인터치로 손절이 일부 발생하고 있다. 현금이 조금 생겼다. 7월 이후 의사결정이 다소 아쉽고 시장의 주도를 잘 읽지 못하고 있다. 

1. 원달러 환율 : 1,380~1,390원 부근에서 횡보하고 있다. 환율이 추가적으로 내려가면서 삼전이나 코스피 전반으로 지수돌파를 기대해 볼 수도 있다. 반도체 흐름도 개선되었으니 가장 좋은 시나리오는 반도체가 주도주가 되는 것이다.

 

2. 미국 : 신고가 영역이다. 일부 종목들은 쉬어간다. 팔란티어만 날라갔다. 7월에 팔란티어를 마이크로 소프트로 모두 전환하였는데, 눈물이 앞을 가린다. 괜히 손을 놀려서... 지나고 보니 그렇게 되었다. 마소도 사실 실적발표후 급등하였는데 대부분 반납하였다. 그래도 나쁘지는 않으니 그냥 냅둬야겠다. 미국은 세금이 싫어서 최대한 국장위주의 포트를 구성중인데, 상반기에는 코스피가 강해서 미국장보다 더 좋게보였으나, 최근에는 추세가 강한 미국주식이 더 눈에 들어온다. 애플의 장기이평선 돌파가 눈에 들어온다.

3. 한국 : 강한 저항선 라인에서 여러이슈가 상존하고 있다. 조선이 포트에 제외되어있는 것이 말이 안되는데 아쉽다. 개인적으로 엔비디아의 상승을 보고 sk하이닉스를 매수하였다가 비중을 줄였는데, 이런 선택도 아쉽다고 볼 수 있다. 변동성이 지속적으로 발생하여 손절이 나오고 있다. 거래대금도 크게 줄어들은 것이 아쉽다. 

4. TLT : 미국채가 다시 반등을 했다. 이평선을 돌파할지 다시 기대해본다.

5. 가상자산 : 전반적으로 좋은 위치에서 횡보하고 있다. 좋은 뉴스로 하락이 멈추었다. XRP도 좋은 위치에 진입하였다. 이더리움도 흐름이 개선되었다. 단기적인 상승세가 상당히 강하지만, 예전 고점을 돌파 못하였다. 

비교해서 보면, 최근 3개월 강도는 ETH가 가장 강력하였다. 7월 중순 이전에는 XRP가 어느정도 따라오는 수준이였으나, 8월 이후에는 ETH가 더 치고 올라가는 모습이다. XRP의 50% 정도 ETH로 포트폴리오 교체해야겠다. 거래대금도 7월 중순부터 지속적으로 우세한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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