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트는 계속해서 애매한 상황이다. 현재 미국주식을 약간 확보하였다. 한국주식시장의 거래대금이 나오지 않는다면 비중을 현재에서 유지하고 싶은 마음이다. 요새는 워낙 잘 모르겠다. 최대한 방향이 나올 때까지 여기저기 분산해 놓을 예정이다. 공격적으로 하다가는 손실이 커질 수 있다는 생각이다. 

1. 원달러 환율 : 환율은 현재상태에서 상당히 안정적으로 움직이고 있다. 

 

2. 미국 : 나스닥보다는 S&P가 더 강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전에 강했던 기술주 주도주들은 현재 중기 이평선을 터치하고 있는 것들이 많다. 미국주식은 아직 확실하게 스타일이 정해져있지 않아서 큰 테마 안에서 강한 종목을 매수하려고 노력하였다. 여러 뷰를 참고한 뒤 차트로 필터링하여 구글, 아이렌, 로켓랩을 매수하였다. 이전에 버핏과 어깨를 걸기 위해 산 유나이티드 헬스까지 있다. 그리고 금도 신고가돌파 때 매수하였다.

구글과 애플의 상승이 눈에 띈다. 그리고 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 팔란티어 하락

3. 한국 : 거래대금이 아쉬운 상황에서 강한 주도주가 있다고 보기보다는 상반기 트럼프 사태때처럼 주도주가 없으니 조선은 갈 길가는 느낌이다. 전력주의 흐름도 나쁘지가 않다. 원전 쪽에 다시 시세가 나올까 하는 기대감으로 비에이치아이도 돌파매수하였는데, 애매하게 풀백을 주면서 포지션을 빠르게 정리하였다. 그 자금으로 HD현대일렉을 매수하였다. 돌파를 기대한다. 이제 조금 있으면 실적에 대한 이야기가 나올 때가 되어가고 있다. 그런 반영들이 언제 어떻게 일어날지는 모르겠지만, 실적발표 후 쉬었던 실적주를 다시 보기에 나쁘지 않은 시기 같다고 생각한다. 해당 종목들의 풀백자리는 의미가 있을 것이라고 본다.

 

4. TLT : 드디어 반등하였다. 이평선을 돌파하였다. $92에서 한번 수익실현을 하는 것도 방법이려나.

5. 가상자산 : 위태위태한 라인을 지켜내었다. 그래도 계속 건전하게 베이스를 다지고 있다. 거래대금으로 보면 이더리움이 이제 확실히 자리잡았다. 나도 남은 XRP를 ETH로 전환할 수 있다. BTC는 

8월 이후로 eth, sol은 저점을 지켰지만 그렇지 못한 xrp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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