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전반적으로 조정을 받았다. 특히 국장의 조정이 컸다. 갖다붙이는 이유는 금투세이다. 논리적 구조로는 잘 모르겠지만 어찌되었든 시장의 심리가 가라앉고 하락이 나온 것은 자명하다. 상반기의 상승은 코스피 위주, 큰 자금들이 이끌었기에 해당 이슈가 실제로  큰지는 모르겠지만, 지금까지 기대감과는 다르게 정부의 대처가 시장의 기대와 맞지 않았던 것도 사실이며 그것이 지주사, 금융주 주가에 반영이 되었다. 심리가 손상된 것이 논리구조보다도 더 중요하다. 월초에 보통 조정이 오는 느낌을 최근에 많이 느낀다. 3~4주동안 열심히 올려놓으면 제자리가 되는 느낌쓰.

1. 원달러 환율 : 하향추세가 형성되고 살짝 반등이 나온 상황. 환율이 내려가면서 추가적인 삼전이나 코스피 전반으로 지수돌파를 기대해 볼 수도 있다. 

2. 미국 : 안정적으로 신고가를 돌파하였다. 정말 강하다. 미국의 반도체 섹터에서 신고가 종목이 속출하였, 국장에서 반도체 포지션을 확보한 근거로 활용한 상태로 어느 정도 반도체 포지션을 유지 중인데, 하이닉스 이슈로 흐름이 달라지기 시작해서 수익률을 반납하였다. 해당 리스크를 고려하여 삼전과 비중을 맞춰났는데 지나고 보니 의미가 있던 매매였다.

3. 한국 : 삼전이 시세가 나오면서 코스피 신고가 돌파가 가까웠었는데, 크게 조정을 받으면서 실패하였다. 기대감이 꺾인 것이 큰 것으로 해석하고 있다. 개인적으로는 원하는 것이 있다면 가끔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도 포기하거나 생각을 바꿀 수 있는 희생도 필요하다고 본다. 모든 것을 다 할 수는 없으니 우선순위 설정도 중요한데, 그것에 ㅈ대로 하려다가 이도저도 아니고 실패한 것 같다. 신뢰도는 낮아지면 올리기 힘들기에 아쉽다는 생각이다. 근데 상승이 많이 가파르기도 했었다. 조정을 받더라도 그 빌미가 정치적이지 않았으면 베스트였을 것 같다.

포트폴리오에 일부 종목이 손절선을 터치하고 있다. 거래대금 자체는 관세이슈 종료 후 많이 개선되었다. 코스닥은 말할 필요도 없다. 돈이 안들어온다. 개미들이 안들어와있다. 일부 종목을 제외하고 가기 어렵다고 생각한다.

4. TLT : 미국채가 다시 반등을 했다. 이평선을 돌파할 것인가? 

5. 가상자산 : 신고가 돌파가 나왔다. 돌파가 시원하고 강하게 나오지는 못하고 살짝 오른 후 조정이 나왔다. 이는 자연스러운 조정의 영역으로 보고있다. 김프가 다시 정상화가 되었는데, 이것은 우리나라 시세의 급등보다는 글로벌 시세의 하락이 더 컸던 것으로 해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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