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 코멘트할 것이 없다. 계속해서 불안한 하락 변동성이 확대되고 있다. 이상하게 달러도 힘을 못 쓰고 있다. 여러 이야기가 있지만 반도체발 자금이 환전을 하면서 경쟁적으로 환전을 하며 원화가치가 절상되고 있는 상황이 가장 수긍이 되었다. 

굳이 이런 시장에서 매수 종목을 찾고 분석하는 것은 의미가 없고 시장에서 조금 거리를 두고 크게 보는 것이 좋은 것 같다. 미국은 그나마 AI 소프트웨어, 보안쪽에서 하락이 상대적으로 낮고 상승도 괜찮고, 박스권을 거의 이탈하지 않는 흐름이 관찰되며 나머지 하드웨어쪽에서는 안 좋은 차트들이 많이 나온다. 금은 하방을 지지하였지만 은은 지지하지 못한 것으로 보아 은의 차트를 따라갈 리스크가 있다. 일본도 150일 이평선을 하방돌파하였다. 

상대적으로 나스닥이 슨피보다는 약세이다. 채권금리가 급격하게 하락하였는데도 주식시장의 반등은 크지 않았다. 다시 유가가 치솟은 상황이다. 한동안 유가를 굳이 캡쳐하지 않았는데, 다시 중요한 키가 되었다. 금리는 어떻게 안정시키긴 하였으나 유가가 이렇게 된다면... 글쎄?

 

1. 원·달러 환율 : '대'한 민국 원화가치 급등, 국격 상승 중...

2. 해외 : 미국 주식도 불안하다. 슨피가 훨씬 강하고 견조하다... 풀백매매가 유의미할지 모르겠다. 약한 곳부터 터져나가는 느낌이 강하게 든다. 


3. 한국 : 한국은 사실상 메모리 반도체 세트이기 때문에 현재 건드리면 안된다.

4. 미국채권 : 채권 가격이 급등하였으나, 유가 부담은 지속... 어찌 흘러갈까? 단기적인 저점을 확인했다 정도로 해석

5. 가상자산 : 비트코인이 나스닥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견조하며 8만달러가 강한 지지로 작용하고 있지만 상승 동력은 얻지 못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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